1. 환승할인 조기도입
무조건 환승할인 시켜줘야 한다. 환승할인 안되면 나같아도 1,400원이나 더 내고 굳이 경전철 탈 생각 안 든다.
2. 역 주변에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거나 SETEC 같은 컨벤션을 짓는다
그러고보니 고진역도 무슨 아파트 단지 만들려고 하다가 무산되지 않았나? 역세권에 SETEC 같은 컨벤션 지어주면 한국의 유리카모메가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3. 1박2일 같은 프로에서 용인경전철 여행 한번 시켜준다
요즘 1박2일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으니 관광객들이 좀 생겨날지도 모름. 타라는 경전철은 안 타고 버스 타고 와서 역사 앞에서 사진만 찍고 가면 답없지만.
4. 경전철을 수지구로 연장
근데 이건 도저히 노선이 어떻게 나올 방법이 없군 수지구랑 너무 멀어서...
그냥 버스처럼 하차벨 누르면 서는 게 날 듯.
ㄴ수요감응형 전철잼
ㄴ 역에서 타는 사람 때문에 문제될 것 같은데... 버스는 운전기사가 정류장에 사람 있는 거 보고 세워줄 수 있지만 용경은 완전 무인이잖아. 이 문제만 해결되면 하차벨 시스템은 순천만 PRT(역이 2개뿐이므로 문제 안됨)의 사례도 그렇고 나쁘진 않을 거 같음.
환승되면 보조금을 지자체가 물어줘야하는데 용인은 돈 없다고 배째다가 이제 겨우 하려나 본데 경기도에서 손벌려서하면 의정부도 해줘야되고
그나마 환승할인이 9월에라도 되서 다행... 광교 쪽 연장보다는 법원사거리로 쭉 가는 게 나을 것 같지만 힘들겠지요.
ㄴ수원시에서 애물단지 지분 참여하려 들까?
ㄴ 나쁘진 않아보이는데 수원화성 때문에 1호선이랑 연결하기가 좀 그렇네요...
하기야.. 수원도 여러가지로 복잡해서(문화재 보호 + 예산 문제) 지하로 파기가 쉽지 않겠네영. 중전철 대신 트램 선택한 이유도 그런 부분일테니 ㅠㅠ
김량장 시골에 컨벤션 지으면 컨벤션이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