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마다 파업이나 운행장애 발생했을 때 마다 관제실에서 일괄방송 때리는거 그거 무거운 남자목소리라서 위압감이 느껴진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는데 그걸 못바꾸는 이유가★구로관제에 그걸 할 여자사람이 없음★
ㅠㅠㅠㅠㅠㅠ
여자사람은 산삼보다 더 귀한 것이거늘
그랬군영... "구로관제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
구로관제센터에 여아나운서 있어야하나
근데 관제자체가 존나 짬밥이 되야하는 분야라서... 방송전담 여아나 둘 수도 없는노릇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