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인구 520만 의석수30충청도인구 530만 의석수25머구경북인구 525만 의석수27우덜식논리를 적용하면 인구가 다른지역보다 적어도 의석수를 더 챙겨올수있나요? 인구에 비례하고 지방에 할당해서 전국에 고르게해서 불평등을 최소화해야되는거 아닌가요?지금 선거구는 너무 지나치게 일방적으로 호남에게만 유리하게 되어있네요.저게 말로만듣던 슨상맨더링인지요?
ㄴㄷㅌ
반박은 하고싶은데 논리도없고 아는것도없어서 네다통 네다충 정신승리잼
광주 8석 -> 18.3만명 당 1석 경북 15석 -> 18.0만명 당 1석 강원 9석 -> 17.1만명 당 1석
광주 8석 → 18.4만명 당 1석 / 대전 6석 → 25.6만명 당 1석
머전은 뭐 나도 인정
은뱀아 세세하게 쪼개지말고 권역별로 크게봐야지. 슨상맨더링이 규정된 87년에도 대전인구가 광주인구보다 많았는데도 2석이 적은건 뭘로설명할래. 감자도는 워낙 인구가없어서 지역안배 고려해준거잖아. 지금도 영월평창태백정선을 한지역구로 뽑는단다. 선거기간에 홍보하러 다니는 후보들은 죽을맛이지ㅋㅋ
인구는 충청권이 많은데 선거구는 보통 기초단체 기준으로 나누다보니 시군구가 더 많은 호남이 의석이 많음. 인구 15만명 도시 서개는 세명의 의원을 뽑지만 인구 50만명의 도시 하나는 셋합친거보다 인구는 많지만 법에따라 2명뽑지.
87이면 5공때 아니냐?
나눠서 주니까 그렇지 A~B 1명 뭐이런식이라 이꼴..어쨋든 멍청입장에서 홍어들이 아니꼬울수밖에
충청권에서 나눌 것들 찾아봐라. 천안 청주 말곤 없을걸? 대전엔 31만 넘어가는 선거구 없고
어차피 호남 의석수는 줄어들게 되어있다. 여수시 갑/을 인구 부족으로 1개로 통합될거고 익산도 인구 부족하고 대전은 유성 두개로 나누겠지.
청주는 청원하고 통합되서 결국에는 선거구 4개 유지고 (기존 청주3+청원1) 대전에서는 도안신도시만 제대로 되면 유성구가 상한선 넘길 수 있을듯. 도안신도시가 서구하고 유성구하고 걸쳐있는데 경계 조정이 시급
도안 지금만 유지되어도 충분. 유성구 인구 2013년 3/4분기에 31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