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시공 보도자료에서
캐택시 10회 / 새마을&무궁화 10회라는데
캐택시는 현재 안다니니까 추측할수없는데
새마을 무궁화는 하루에 현재도 포항에
새마을 서울행 2편
무궁화 동대구행 5편
무궁화 부전행 1편
무궁화 순천행 1편
총 9편이 하루에 다니는데
금요일에는 동대구행 1편 추가해서 총 하루에 포항발 편도가 10편이다님
새로운 노선이 생길일도 없고 그렇다고 더 줄어들일도 없을텐데
새마을 무궁화가 편도 5회라고 보기에는 말이 안되는것같은뎅?
철시공 보도자료에서
캐택시 10회 / 새마을&무궁화 10회라는데
캐택시는 현재 안다니니까 추측할수없는데
새마을 무궁화는 하루에 현재도 포항에
새마을 서울행 2편
무궁화 동대구행 5편
무궁화 부전행 1편
무궁화 순천행 1편
총 9편이 하루에 다니는데
금요일에는 동대구행 1편 추가해서 총 하루에 포항발 편도가 10편이다님
새로운 노선이 생길일도 없고 그렇다고 더 줄어들일도 없을텐데
새마을 무궁화가 편도 5회라고 보기에는 말이 안되는것같은뎅?
동대구 + 서울행 즉 경부선으로 나가는 총 좌석 공급량이 10편이라고 하니 많아보이는데 1510석임.. 실제로 포항에서 저만큼 태워다니지도 않고, 산천만 편도 5편성 넣어도 좌석공급량 1800석임.
다른건 모르겠고 포항에서 신경주로 이동하는 리무진버스가 하루에 20회정도되는데 터미널에서 이미 자리 다 찬 상태로 출발하고 효자에서 한번 더 태우는데 그사람들은 자리없어서 서서가는경우도 많다. 리무진 버스를 한번에 40-50명씩이라고만 봐도 하루에 800명 가까이 수요가 발생한다고 봐야지
참고로 2003년도(캐택시 개통전) 포항공항 이용자가 64만명이였음. 그 중에 절대적인 비율을 차지하는게 김포-포항노선이였고, 근데 2004년 동대구 캐택시 개통하자마자 2005년도 공항 이용자가 27만명으로 절반이하로 급락했고, 그 이후 온갖 정책을 펼쳐가며 승객잡으려고했으나, 신경주 ktx개통한이후에는 20만 초반대로 더 떨어짐. 물론 일주일에 몇번이라도 운행하던 제주노선이 사라진걸 감안해야하지만 그걸빼도 단순 ktx 이용으로 빠진게 약 30만정도 된다고 봐야됨. 그것도 불편하게 동대구,신경주캐택시 이용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빠진 30만명을 계산해봐도 하루에 약 830명정도로 계산해볼수있을것같은데 형들 생각은 어떄?
그리고 동대구 서울행이랑 캐택시랑 비교하는건 좀 아니라고본다.
수요를 봐서 초기에 5편 넣어주고 점차 늘려줘야함.. 과거 전라선도 5편으로 시작해서 수요가 늘고 있으니 현재 9편으로 늘었고, 올해안~내년쯤에 10편~12편으로 늘어날거 같다.
동대구행으로 무궁화타면 포항에서 2시간도 더 걸리는데 버스타면 1시간도 안되서 도착하니 당연히 버스수요가 훨씬 많고 서울행 새마을도 걸리는 시간만 6시간가까이 걸리는데 표값도 42000원임.; 포항에서 버스타면 4시간 30분에 2만4천원이면 서울가는데 더비싸고 더걸리는 새마을을 탈 이유가없지. 포항역에서 현재 무궁화 새마을 수요는 포항에서 딱 동대구라인까지의 수요밖에없음
그소리가 아니잖어, 실제로 좌석공급량은 크게 차이가 없고, 상당수의 고객은 버스를 이용하던 신경주를 간다고, 그런데 하루에 5편을 넣던 10편을 넣던 단방향으로 그 편성으로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탈수 없는경우가 많고, 결국 여전히 환승수요가 남게됨(경전선처럼).
동대구행 연장하거나 마산행에 병결로 가면 선로용량은 되긴될듯?
문제는 병결로 넣을 산천이 없지...
개택시들어가면 새마을... 당연히 칼질들어가죠ㅋ 마산도 하루 3번인가? 가던게 1왕복으로 줄어들었고... 무궁화는 부전이나 동대구나 이미 노답수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