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율법)에 우상 앞에 절하지 말라고 나오ㅓ 있음. 제사가 죽은 혼에 절을 한다는 의미 인데 육과 혼과 영 개념을 이해해야함. 영이란 것은 영원하며 흔히 말하는 천국으로 가거나 지옥으로 갔다는 것인데 이미 가버리고 영원히 살고 있는 것에 절을 하는 것, 그들이 돌아와서 밥먹고 간다는 것을 믿는 것 자체가 기독교의 기본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임. 십계명의 두번째 계명에 의한 것이란 것이 요약.
-(175.252)2014-04-16 22:50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추도예배를 드림. 예의를 갖추고 잊지 않겟다는 의미임. 하늘에서도 영생을 잘 누리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예배 드리는 의미.
-(175.252)2014-04-16 22:50
일주일에 한번 신부가 제단에서 하는 행위는 제사라고 생각하지 않음? 한국의 제사도 그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익명(118.223)2014-04-16 22:51
다른 종단이면 몰라도 예장이랑 순복음, SDA 는 왜 이렇게 꼴통인거냐...??
익명(1.238)2014-04-16 22:54
기독교, 개신교에서 말하는 것은 그 제사와 다름. 예수께서 마태복음에서 말하심. 지금까지 제사장은 요한이 마지막이라 하심. 고로 개신교에서는 제사라는 표현이 아닌 예배라는 표현을 사용. 제사를 드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잘못되엇다는 것임. 제사를 받는 이가 하나님이 되어 있어야하는 것이지 우상이 되면 안되기에 우리나라의 제사와 다른 것임.
-(175.252)2014-04-16 22:57
Sda(제칠일안식일)는 이단이라 논외로 하고 예장이랑 순복음이 욕먹는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함. 우선 너무 많아서 그런거라는게 첫번째 생각임. 두번째 생각은 성직자들도 인간이고 그들도 죄인이다. 그들도 쉽게 죄의 길에 빠져든다. 조용기도 인간이기에 죄의 유혹에 빠져든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기독교인들에게 인내와 연단을 주어 소망을 베푸실 것으로 믿는 것 까지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와 고난임. 인간의 본성은 악해서 그럼
-(175.252)2014-04-16 23:00
그리고 대체 이단의 기준이 뭐임??
익명(1.238)2014-04-16 23:02
개신교 입장에서 이단은 예수그리스도(하나님)의 가르침을 부정 (사도신경 및 주기도문 부정) 부터 해서 간단히 말하면 성경의 내용을 왜곡하거나 부정하면 이단. 대표적인 예로 예수님은 가신 모습 그대로 오신다 (아기의 모습이 아닌 가셧을 때 그모습)고 하셧는데 자기가 예수라고 하는 것은 이단. 자유주의 신학을 주장하는 것도 이단. 그러나 wcc처럼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쉽게 이단이라고 단정짓지 못하는 것 등이 매우 아쉬움.
-(175.252)2014-04-16 23:08
하나님의교회는 뭐하는놈들임?
박얘쁜(175.223)2014-04-16 23:11
마구잡이로 예수믿으세요 (교회전단지 뿌리면서)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개인적으로는 그거 빼고는 별로 깔 생각 없음.
익명(14.42)2014-04-16 23:12
ㄴ그거 교회에서도 별로 안좋아한다드라 ㄲㄲ
Decompose(sinill17)2014-04-16 23:14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이 자기가 예수라고 주장하면서 조만간 자기가 죽으면 지구는 종말한다며 타인들이 무조건 그 종교를 믿게 함. 근데 그사람이 죽으니까 걔 와이프가 나타나서 자기는 하늘어머니다 라고 주장. 종말론 시한부론 계속 주장. 위에 말한대로 예수가 갔던 그모습으로 돌아온댓음. 동양인 말고 유대인 예수가 와야함 ㅋㅋ
-(175.252)2014-04-16 23:17
마태복음 28:19를 보면 전도하라고 함. 들을이는 들으라 함. 그래서 하는거긴 한데 그들이 잘못되엇다고 말하기가 애매한게 그들을 통해서 얻는 전도 효과가 분명 있긴 한데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고 이단의 구분이 어려워서... 사실 그거 뿌리는 곳들 중에 이단도 많음. 최근 개신교에서는 슬기롭고 현명한 전도를 하자고 함.
-(175.252)2014-04-16 23:19
개신교 입장에서 볼때 성서문자주의는 바람직한 거임 아니면 바람직하지 않은거임??
익명(121.136)2014-04-16 23:20
사실 전도는 아는 사람에게 현명하고 슬기로운 방법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중요한건 삶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이 보여지는 것이 가장 큰 전도라고 생각. 하지만 그게 제일 힘든것임.
-(175.252)2014-04-16 23:21
성서문자주의는 보는이에 따라 다른데 개신교에서는 하나님과의 대화는 음성으로 들려주실 때가 많지만 주로 성경을 통해 답을 주신다고 함. 내가 성경을 그냥 읽다가도 내 상황에 맞는 답이 딱 보인다던지 등의 방법으로 성경을 읽어라 이건데. 개신교는 성경은 곧 진리라고 함.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이것이다. 솔직히 나도 창출레민신을 모세가 썻다는 것에 의문을 갖는 등의 의문은 있지만 확실한것은 하나님이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어 이 글들을 쓰게 하셧고 내가 그 글을 읽게 하엿다는 걸 믿음. 예정설의 연장선이라고 봐도 됨. 이단 논란이 될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 개..
-(175.252)2014-04-16 23:27
개신교 입장에선 성서문자주의릉 지켜야 한다 하는걸로 알고 있음. 졸리다 잠들듯 ㅠㅠ 댓글 달리면 또 답해줌
-(175.252)2014-04-16 23:28
결론은 성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틀리네.. 여호화도 성서 해석을 병신같이 하니깐 그렇게 된거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해서 기독교의 입장은 뭐임?
익명(118.223)2014-04-16 23:32
성서의 무오성에 대한 시선 보다 개신교가 말하는건 그 의미와 뜻이 우리 삶속에 어떻게적용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중요하다고 함. 사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수많은 비유를 드시는 것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 우리 삶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말씀을 주심으로 하나님과의 대화가 이루어진다 이런식으로 개신교에서 가르치는걸로 앎
-(175.252)2014-04-16 23:38
또한 이슬람교와 시작은 같기에, 현재 기독교 내부에서 보는 이슬람의 시선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음?
익명(118.223)2014-04-16 23:38
여호와의 증인은 메시아 예수를 부정함. 신약 자체를 부정 ㅋㅋ
-(175.252)2014-04-16 23:39
사실 이슬람도 예수를 메시아로 보지 않기에 그들에겐 구원이 없다 가 맞음.
-(175.252)2014-04-16 23:40
그리고 나는 종교가 인류 역사의 거의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을까? 아니면 더 늘어날 수 있을까?
익명(118.223)2014-04-16 23:40
이슬람을 바라보는 시선은 유대교를 바라보는 시선과 같은거임. 구원의 전제는 죄를 짓느냐 안짓느냐 가 아니라 예수를 믿느냐 안믿느냐 임.
-(175.252)2014-04-16 23:40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 했는데.. 역대 교황은 지하묘지에 있고 일부는 끌어올려져 전시되기도 하고... 복자에 어찌되었든 이런저런 사후에 명칭을 받는데...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익명(118.223)2014-04-16 23:41
늘엇음 늘엇지 줄진 않을 것임. 믿음의 싸움이기 때문에 괴체도 무신론자 엿지만 자신은 지옥에 갈 것이다 하는 등 인간은 신이 있음을 믿도록 지어졋음. 창조론과 진화론만 봐도 진화가 되엇을 가능성은 10의 62승 분의 1임. 과학계에선 10의 20승 분의 1을 넘어가면 "불가능" 으로 치부함. 진화론자들도 진화론을 믿는 이는 1%밖에 없다는 클립이 유투브에 있음. 결국 뭘믿느냐에 차이인데 너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을래 원숭이의 자손인걸 믿을래? 부터 시작해서 나오는 궁금증. 사실 기독교가 욕먹으면서도 안줄고 안없어지는 이유임. 결론은 종교의 영향이 커졋으면 커졋지 줄진 않음
-(175.252)2014-04-16 23:44
카톨릭쪽은 잘 모르겠는데 카톨릭의 우상화는 꾸준히 이야기 되었던 부분임. 나는 개인적으로 아예 개신교와 다른 종고로 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마리아의 신격화, 천국 티켓, 고해성사 (신부의 신격화) 조각상 등 모습이 우상화에 가깝다 봄. 그러나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기본 틀을 지키기에 그들에게 구원이 있다고는 믿지만 그들의 행위는 죄라는 생각이 변치 않음.
-(175.252)2014-04-16 23:47
한국의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임... 한국의 기독교는 일본보다도 인구가 많고... 어떻게 보면 전 세계에서 순위권에 들어가는데... 결국에는 최근에 와서야 추기경이 조금씩 배출되고 하고 있음... 그 모든게 고 김수환 추기경때문에 이리 되었다... 라고 하는데... 다른 이유라도 있는것임? 한국의 신도숫자와 그 신앙심을 비교하면 미국을 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익명(118.223)2014-04-16 23:49
기독교를 믿는다 하여도 전부 하나님 나라의 들어 갈수가 없다는 것은 전부 알아야 한다는... 사실 개신교가 그런거 일부 보지 않는 것이 이후 현세에 영향이 있음...
김승진(59.12)2014-04-16 23:51
ㄴ아 내가 잘못이야기했다... 천주교 이야기이다.. ㅆㅂ...
익명(118.223)2014-04-16 23:52
한국 기독교는 평양대부흥 이후 늘어나다 최근에 급격히 늘엇음. 사실 어쩔수 없는 서양우월주의의 산물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늘어나고 있어 나쁜 영향은아니라고 생각!
-(175.252)2014-04-16 23:52
궁금한게 있는데 SDA가 이단으로 불리는게 일요일이 아니고 토요일날 예배드리는 그거 하나뿐인가? 다른 이유도 있어서 이단으로 분류된거 같은데 정확하게 알았으면 싶어서
익명(14.45)2014-04-16 23:52
마지막으로 기독교는 결혼을 허용하고 천주교는 결혼을 허용하지 않음... 왜 기독교는 결혼을 허용하는가?
익명(118.223)2014-04-16 23:53
기독교를 믿는 것과 예수를 믿는것은 다르다고 해야함. 우선 그건 이단들이 자주 써먹는 이야기임. 성경대로 보면 둘중 하나는 그나라에 들어가고 하나는 못들어간다 함. 그러나 기독교는 사실 예정되엇다고 함. 그들이 예수를 그때 알고 믿는 것도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것을 위해 하신다고 믿음.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고 하나님 나라에 못간다? 그건 인간이 주장하는 오만과 교만임.
-(175.252)2014-04-16 23:55
아 시파 잘라고 하는데 자꾸 궁금한게 생기네... 천주교는 결국에는 각 나라의 문화를 인정해서 그 문화를 존중하면서 종교활동을 유지하고자 교황이 이야기했다... 근데 기독교는 그런 지역이나 국가적인 문화(예를 들면 제사)를 단지 종교 내 경전(예를 들어 성서)이 시키지 않거나 종교 문화 자체에서 꺼려하니깐 안하는거냐? 아님 아예 한국 특정으로 문화를 만든거냐?
익명(118.223)2014-04-16 23:59
제칠일은 예수의 십자가 < 율법 이라 주장. 안식일을.안지키면 지옥간다 주장. 그래서 이단. 다른 이유도 많다 하는데 이단 관련 책이 지금 어디에 박혓는지 모르겟네.
-(175.252)2014-04-17 00:00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해서 결혼을 해야하는건 많음. 그러나 천주교는 성직사는 청결해야 한다 해서 안함. 교회의 규율이지 성경에 제사장들 혹은 성직자들 결혼하지 말라 한적 없늠.
-(175.252)2014-04-17 00:02
지금 기독교인들은 죽으면 영원안식한다던데 위에 제가 쓴 뎃글보면 이해가 갈것임...
김승진(59.12)2014-04-17 00:04
개신교는 가톨릭이 이거 받아주고 또 받아주고 하다 보니 개혁해야 한다 해서 만들어짐. 제사 같은 경우는 올바르지 못한 상대에 절한다 해서 개신교는 ㄴㄴ함. 그러나 통성기도 같이 우리나라 문화에서만 나온 특별한 종교 문화도 많음. 문화야 존중 하지만 성경을 위배하면 ㄴㄴ하다 라고 말하는거로 알고 잇음.
-(175.252)2014-04-17 00:05
영원안식의 의미가 영생을 누린다 이건데. 영생을 누리는것 구원의 과정은 과거 현재 미래로 이루어지는 ing 상태임. 즉 지금 사는 그 과정과 삶, 신앙생활이 곧 영생을 누리며 살아가는 상태임. 영생을 얻었다. 산다. 누린다. 모두 맞는 표현이며 예수를 믿는데 천국에 못간다? 그건 하나님이 그에게 예정한 것을 부정하는 것임.
-(175.252)2014-04-17 00:07
죽으면 영원안식이라는 말은 주로 사이비에서 사용하는 단어인데 어느 단체에 잇는지 본인이 알아보고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람.
-(175.252)2014-04-17 00:08
그나저나 답변하는 본인은 개신교인임? 만약 개신교라면 어느 교파 소속임?
익명(1.238)2014-04-17 00:11
개신교 예장합동. 총대 가려고 공부중 ㅋㅋ
-(175.252)2014-04-17 00:14
뭐 알고보면 정확히 맞다고 보면되는데, 그래서 기독교인들 사이에는 서로 하는 설교가 다르다보니까는 이렇게됨... 그래서 지금 기독교인들은 과거를 비교해가면서 해석으로 인한 모순이 없에 나가야 된다는 것이 필히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김승진(59.12)2014-04-17 00:16
종교지도자들이 정신을 차려야함. 그들에게는 연단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175.252)2014-04-17 00:23
지금에 개신교에 교회들이 전부 해석이 틀리죠... 어떤교회는 다른 사람이 해석해 놓은 것을 갔다 쓰는것도 있고요... 사실 모든 기독교는 성경해석에 대한 모순을 없에 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각기 다른 해석때문에 개신교 내에서도 서로 잘못됫다고 지적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김승진(59.12)2014-04-17 00:37
마리아에 대한신격화? 신부에 대한신격화? 그런게 있나?
흠냐(211.36)2014-04-17 00:40
제사와 추도예배에 관해서 한마디 하자면, 일부 목회자들은 추도예배도 예배의 탈을 쓴 제사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목사들도 있다. 죽은사람한테 예배의 탈을 써서 우상숭배 하는거나 마찬가지라나 뭐라나 ㅡㅡ.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4-04-17 01:19
그리고 이단문제는 걍 교단이나 교회가 크고 힘있는 상황이라면 이단 아닌거다. 당장 조용기 같은 사람이 이단 아닌거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 제7일 안식일교회도 서양의 경우는 같은 개신교로 생각하고 걍 다른교단일뿐이다 생각하는게 대부분임. 유독 우리나라만 이단취급 ㅋㅋㅋㅋ, 추가로 온누리교회와 몇년전에 이단문제로 뜨거웠던 큰믿음교회만 비교해도 둘다 신사도운동인건 똑같은데 연예인들 많이 다니고 파워 빠방한 온누리교회는 멀쩡하고 큰믿음교회는 이단판정받았지. 온누리교회 고인이 되기전 하용조 목사나, 지금 송기철 장로 하는거만 봐도 큰믿음 교회하고 공통점 찾아보면 겁나 많이 나온다. 고로 우리나라에서 이단이니 뭐니 하는건 걍 믿을게 못됨.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4-04-17 01:25
요즘 교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단계열은 신천지하고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다락방 이단 해지 마지막으로 신사도운동 정도라고 보면 될것같음. 신사도운동은 설명하면 기니까 앤하위키같은곳에 신사도운동 치면 자세히 나와있는거 있으니 그거 보고, 이단이냐 아니냐는 아직도 논란인데 그거 이단지정해버리면 ccc같은것들도 이단되버림 ㅋㅋ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4-04-17 01:32
천주교가 마리아의 신격화? 개독 소리들어도 할말 없게 답변을 하네. 타 종교 까내리는건 개독 종특이구만. 글쎄 일반인이 보기엔 천주교의 마리아 신격화보다 개독의 목사 신격화가 더 심각해 보이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해?
11(193.253)2014-04-17 01:34
개신교 내에서 순복음도 이단 취급하다가 교인수 많아지니 이단 취급 안함. 참 편한 논리네. 여호와의 증인도 교인 수 많아지면 이단 취급안할걸? 이슬람 만큼 현재 썩을때로 썩은 종교가 개신교인데 그들은 이걸 모름
11(193.253)2014-04-17 01:36
왜 다른 나라 개신교에는 없는 십일조를 우리나라만 걷나요? 왜 안내면 교적에서 파버린다고 협박하나요? 개신교의 발생지인 유럽은 십일조 자체가 없는데
익명(212.198)2014-04-17 02:28
이단이단 웃기고 있네
뀨(121.132)2014-04-17 09:53
천주교에서 보면 개신교도 이단. 한국 개신교계가 지들이 뭐라고 이단판정하고 다니는지ㅋ 그만한 권위도 능력도 자질도 없는 집단임.
뀨(121.132)2014-04-17 09:54
김승진// 그 문제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것. 성경 내용을 부정하지 않는 것. 만 제한되는걸로 알고있음.
-(175.252)2014-04-17 10:09
흠냐// 천주교에서 마리아도 예수와 동일시 취급하는 모습이 있다고 함. 사실 마리아 문제 보다는 기도(소통)의 대상이 하나님이 아닌 신부를 통해 회개를 한다는 것 자체(고해성사)가 인간이 신의 영역을 벗어난 것임이 보여짐. 천주교에도 구원이 있다 없다는 수없이 논란이 되었던 것인데 예수를 구원자로 믿기에 구원이 있다고 함.
-(175.252)2014-04-17 10:13
라뱅// 추도예배의 경우 옛일을 회고하자 이것인데 그렇게 해석하는 곳도 있지만 결국 예배를 받는 대상은 그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라 추도예배를 권장함. 조용기는 오순절파. 횡령이라는 단순 "죄" 엿지만 사상이나 교리에 문제는 없음. 순복음=조용기 라는 생각은 잘못됨. 즉 인간이 곧 그 종교다? 라는 생각은 라뱅씨가 가지고 있는 생각인듯. 제칠일은 해외에서도 이단이라고 가지 말라함. (내가 미국 침례교회 다닐때 공문이 떳음. )
-(175.252)2014-04-17 10:17
세속주의에 의해서 종교의 힘은 지금보다 더욱더 약해져야 함. 아니면 자신들이 말하는 진짜 종교성을 되찾던지. 한국 개신교계는 자정작용이 제로라 그럴 일 없겠지만.
뀨(121.132)2014-04-17 10:23
ㄴ 친절히 답을 달아줬네. 난 조용기 "죄"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닌데 ㅡㅡ 그거 가지고 트집잡을거였으면 조용기 말고도 잡을넘 많지.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전에 두번 가본 사람으로 조용기 사상이나 교리는 오해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보여진다고 느꼈음... 그리고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다는걸 보면 그냥 넘길건 아니겠지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4-04-17 11:42
그리고 순복음교회 다니는 사람 이야기 들어보면 대부분 조용기 신격화 쩔더라. 난 솔까 그정도면 걍 정통 기독교하고는 많이 버서났다고 생각함... 죄를 짓고 감방을 가고는 별계의 이야기이니까 그건 논외로 하고
타격왕 라뱅(sh01040609de)2014-04-17 11:44
정통보다 진보쪽이긴 하지만 세계적으로 오순절파가 개신교에 ㅇㅋ받은거랑 조용기가 그 오순절의 교리를 가지고 교인들을 인도한다는 것은 명백. 으 3개 연속 댓글때매 답답하긴함 ㅠ. 하지만 나도 조용기의 신격화는 매우매우반대하는바임.
-(119.192)2014-04-17 13:18
한국 개신교 지네가 뭐라고... 부분은 이단이 종교적 문제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기 때문임. 대부분의 이단은 종말론과 예정설, 정해진이만 구원받는다 이부분을 파고들기 때문에 목숨까지도 내놓을 등 걍 듣고있으면 말그대로 빠져듬. 이게 거기서 끝나면 몰라도 사회내에서 악영향을 끼치니 그게 뭌제 되는거임.
-(119.192)2014-04-17 13:21
십일조 관련은 위애 댓글에 달아놓앗으니 참고. 제적당하거나 그런 경우 있으면 노회나 교단 쪽에 이야기하센.
-(119.192)2014-04-17 13:22
음.. 쭉 읽다보니 '아 이래서 개신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개신교 신자들 사이에 대화가 제대로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개신교 신자들이 잘못됬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뭐랄까 일반인들과는 아주 기본적인 가치관 자체부터가 묘하게 다른듯.
익명(1.236)2014-04-17 14:40
십일조 관련 댓글이 어딨어. 그냥 대답하기 뭐하니 무시하는거지. 유럽에서도 없는 십일조 지들 주머니 채울려고 강제로 내게 만드는거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데
00(212.198)2014-04-17 17:04
개신교 개호로새끼들은 왜 또라이가 많냐 ?
좇까(222.238)2014-04-17 20:54
ㄴ 그 개새끼들은 인간 말종이더만, 개 돼지 보다 못한 쓰레기들 ,
좇까(222.238)2014-04-17 20:56
목사는 세금을 왜 안내지? 그리고 각종 재산세등등 해서 왜 안내? 왜 면세가 많고, 국가에서 부과하려고 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며 빨개이라고 몰아부치냐????
조상제사가 왜 미신이고 우상숭배로 모는이유는??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사도 안지낸다던??
십계명(율법)에 우상 앞에 절하지 말라고 나오ㅓ 있음. 제사가 죽은 혼에 절을 한다는 의미 인데 육과 혼과 영 개념을 이해해야함. 영이란 것은 영원하며 흔히 말하는 천국으로 가거나 지옥으로 갔다는 것인데 이미 가버리고 영원히 살고 있는 것에 절을 하는 것, 그들이 돌아와서 밥먹고 간다는 것을 믿는 것 자체가 기독교의 기본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임. 십계명의 두번째 계명에 의한 것이란 것이 요약.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추도예배를 드림. 예의를 갖추고 잊지 않겟다는 의미임. 하늘에서도 영생을 잘 누리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예배 드리는 의미.
일주일에 한번 신부가 제단에서 하는 행위는 제사라고 생각하지 않음? 한국의 제사도 그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종단이면 몰라도 예장이랑 순복음, SDA 는 왜 이렇게 꼴통인거냐...??
기독교, 개신교에서 말하는 것은 그 제사와 다름. 예수께서 마태복음에서 말하심. 지금까지 제사장은 요한이 마지막이라 하심. 고로 개신교에서는 제사라는 표현이 아닌 예배라는 표현을 사용. 제사를 드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잘못되엇다는 것임. 제사를 받는 이가 하나님이 되어 있어야하는 것이지 우상이 되면 안되기에 우리나라의 제사와 다른 것임.
Sda(제칠일안식일)는 이단이라 논외로 하고 예장이랑 순복음이 욕먹는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함. 우선 너무 많아서 그런거라는게 첫번째 생각임. 두번째 생각은 성직자들도 인간이고 그들도 죄인이다. 그들도 쉽게 죄의 길에 빠져든다. 조용기도 인간이기에 죄의 유혹에 빠져든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기독교인들에게 인내와 연단을 주어 소망을 베푸실 것으로 믿는 것 까지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와 고난임. 인간의 본성은 악해서 그럼
그리고 대체 이단의 기준이 뭐임??
개신교 입장에서 이단은 예수그리스도(하나님)의 가르침을 부정 (사도신경 및 주기도문 부정) 부터 해서 간단히 말하면 성경의 내용을 왜곡하거나 부정하면 이단. 대표적인 예로 예수님은 가신 모습 그대로 오신다 (아기의 모습이 아닌 가셧을 때 그모습)고 하셧는데 자기가 예수라고 하는 것은 이단. 자유주의 신학을 주장하는 것도 이단. 그러나 wcc처럼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쉽게 이단이라고 단정짓지 못하는 것 등이 매우 아쉬움.
하나님의교회는 뭐하는놈들임?
마구잡이로 예수믿으세요 (교회전단지 뿌리면서)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개인적으로는 그거 빼고는 별로 깔 생각 없음.
ㄴ그거 교회에서도 별로 안좋아한다드라 ㄲㄲ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이 자기가 예수라고 주장하면서 조만간 자기가 죽으면 지구는 종말한다며 타인들이 무조건 그 종교를 믿게 함. 근데 그사람이 죽으니까 걔 와이프가 나타나서 자기는 하늘어머니다 라고 주장. 종말론 시한부론 계속 주장. 위에 말한대로 예수가 갔던 그모습으로 돌아온댓음. 동양인 말고 유대인 예수가 와야함 ㅋㅋ
마태복음 28:19를 보면 전도하라고 함. 들을이는 들으라 함. 그래서 하는거긴 한데 그들이 잘못되엇다고 말하기가 애매한게 그들을 통해서 얻는 전도 효과가 분명 있긴 한데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많고 이단의 구분이 어려워서... 사실 그거 뿌리는 곳들 중에 이단도 많음. 최근 개신교에서는 슬기롭고 현명한 전도를 하자고 함.
개신교 입장에서 볼때 성서문자주의는 바람직한 거임 아니면 바람직하지 않은거임??
사실 전도는 아는 사람에게 현명하고 슬기로운 방법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중요한건 삶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이 보여지는 것이 가장 큰 전도라고 생각. 하지만 그게 제일 힘든것임.
성서문자주의는 보는이에 따라 다른데 개신교에서는 하나님과의 대화는 음성으로 들려주실 때가 많지만 주로 성경을 통해 답을 주신다고 함. 내가 성경을 그냥 읽다가도 내 상황에 맞는 답이 딱 보인다던지 등의 방법으로 성경을 읽어라 이건데. 개신교는 성경은 곧 진리라고 함.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이것이다. 솔직히 나도 창출레민신을 모세가 썻다는 것에 의문을 갖는 등의 의문은 있지만 확실한것은 하나님이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어 이 글들을 쓰게 하셧고 내가 그 글을 읽게 하엿다는 걸 믿음. 예정설의 연장선이라고 봐도 됨. 이단 논란이 될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 개..
개신교 입장에선 성서문자주의릉 지켜야 한다 하는걸로 알고 있음. 졸리다 잠들듯 ㅠㅠ 댓글 달리면 또 답해줌
결론은 성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틀리네.. 여호화도 성서 해석을 병신같이 하니깐 그렇게 된거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해서 기독교의 입장은 뭐임?
성서의 무오성에 대한 시선 보다 개신교가 말하는건 그 의미와 뜻이 우리 삶속에 어떻게적용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중요하다고 함. 사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수많은 비유를 드시는 것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 우리 삶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말씀을 주심으로 하나님과의 대화가 이루어진다 이런식으로 개신교에서 가르치는걸로 앎
또한 이슬람교와 시작은 같기에, 현재 기독교 내부에서 보는 이슬람의 시선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음?
여호와의 증인은 메시아 예수를 부정함. 신약 자체를 부정 ㅋㅋ
사실 이슬람도 예수를 메시아로 보지 않기에 그들에겐 구원이 없다 가 맞음.
그리고 나는 종교가 인류 역사의 거의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을까? 아니면 더 늘어날 수 있을까?
이슬람을 바라보는 시선은 유대교를 바라보는 시선과 같은거임. 구원의 전제는 죄를 짓느냐 안짓느냐 가 아니라 예수를 믿느냐 안믿느냐 임.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 했는데.. 역대 교황은 지하묘지에 있고 일부는 끌어올려져 전시되기도 하고... 복자에 어찌되었든 이런저런 사후에 명칭을 받는데...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늘엇음 늘엇지 줄진 않을 것임. 믿음의 싸움이기 때문에 괴체도 무신론자 엿지만 자신은 지옥에 갈 것이다 하는 등 인간은 신이 있음을 믿도록 지어졋음. 창조론과 진화론만 봐도 진화가 되엇을 가능성은 10의 62승 분의 1임. 과학계에선 10의 20승 분의 1을 넘어가면 "불가능" 으로 치부함. 진화론자들도 진화론을 믿는 이는 1%밖에 없다는 클립이 유투브에 있음. 결국 뭘믿느냐에 차이인데 너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을래 원숭이의 자손인걸 믿을래? 부터 시작해서 나오는 궁금증. 사실 기독교가 욕먹으면서도 안줄고 안없어지는 이유임. 결론은 종교의 영향이 커졋으면 커졋지 줄진 않음
카톨릭쪽은 잘 모르겠는데 카톨릭의 우상화는 꾸준히 이야기 되었던 부분임. 나는 개인적으로 아예 개신교와 다른 종고로 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마리아의 신격화, 천국 티켓, 고해성사 (신부의 신격화) 조각상 등 모습이 우상화에 가깝다 봄. 그러나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기본 틀을 지키기에 그들에게 구원이 있다고는 믿지만 그들의 행위는 죄라는 생각이 변치 않음.
한국의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임... 한국의 기독교는 일본보다도 인구가 많고... 어떻게 보면 전 세계에서 순위권에 들어가는데... 결국에는 최근에 와서야 추기경이 조금씩 배출되고 하고 있음... 그 모든게 고 김수환 추기경때문에 이리 되었다... 라고 하는데... 다른 이유라도 있는것임? 한국의 신도숫자와 그 신앙심을 비교하면 미국을 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기독교를 믿는다 하여도 전부 하나님 나라의 들어 갈수가 없다는 것은 전부 알아야 한다는... 사실 개신교가 그런거 일부 보지 않는 것이 이후 현세에 영향이 있음...
ㄴ아 내가 잘못이야기했다... 천주교 이야기이다.. ㅆㅂ...
한국 기독교는 평양대부흥 이후 늘어나다 최근에 급격히 늘엇음. 사실 어쩔수 없는 서양우월주의의 산물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늘어나고 있어 나쁜 영향은아니라고 생각!
궁금한게 있는데 SDA가 이단으로 불리는게 일요일이 아니고 토요일날 예배드리는 그거 하나뿐인가? 다른 이유도 있어서 이단으로 분류된거 같은데 정확하게 알았으면 싶어서
마지막으로 기독교는 결혼을 허용하고 천주교는 결혼을 허용하지 않음... 왜 기독교는 결혼을 허용하는가?
기독교를 믿는 것과 예수를 믿는것은 다르다고 해야함. 우선 그건 이단들이 자주 써먹는 이야기임. 성경대로 보면 둘중 하나는 그나라에 들어가고 하나는 못들어간다 함. 그러나 기독교는 사실 예정되엇다고 함. 그들이 예수를 그때 알고 믿는 것도 하나님을 만나는 것도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것을 위해 하신다고 믿음.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고 하나님 나라에 못간다? 그건 인간이 주장하는 오만과 교만임.
아 시파 잘라고 하는데 자꾸 궁금한게 생기네... 천주교는 결국에는 각 나라의 문화를 인정해서 그 문화를 존중하면서 종교활동을 유지하고자 교황이 이야기했다... 근데 기독교는 그런 지역이나 국가적인 문화(예를 들면 제사)를 단지 종교 내 경전(예를 들어 성서)이 시키지 않거나 종교 문화 자체에서 꺼려하니깐 안하는거냐? 아님 아예 한국 특정으로 문화를 만든거냐?
제칠일은 예수의 십자가 < 율법 이라 주장. 안식일을.안지키면 지옥간다 주장. 그래서 이단. 다른 이유도 많다 하는데 이단 관련 책이 지금 어디에 박혓는지 모르겟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해서 결혼을 해야하는건 많음. 그러나 천주교는 성직사는 청결해야 한다 해서 안함. 교회의 규율이지 성경에 제사장들 혹은 성직자들 결혼하지 말라 한적 없늠.
지금 기독교인들은 죽으면 영원안식한다던데 위에 제가 쓴 뎃글보면 이해가 갈것임...
개신교는 가톨릭이 이거 받아주고 또 받아주고 하다 보니 개혁해야 한다 해서 만들어짐. 제사 같은 경우는 올바르지 못한 상대에 절한다 해서 개신교는 ㄴㄴ함. 그러나 통성기도 같이 우리나라 문화에서만 나온 특별한 종교 문화도 많음. 문화야 존중 하지만 성경을 위배하면 ㄴㄴ하다 라고 말하는거로 알고 잇음.
영원안식의 의미가 영생을 누린다 이건데. 영생을 누리는것 구원의 과정은 과거 현재 미래로 이루어지는 ing 상태임. 즉 지금 사는 그 과정과 삶, 신앙생활이 곧 영생을 누리며 살아가는 상태임. 영생을 얻었다. 산다. 누린다. 모두 맞는 표현이며 예수를 믿는데 천국에 못간다? 그건 하나님이 그에게 예정한 것을 부정하는 것임.
죽으면 영원안식이라는 말은 주로 사이비에서 사용하는 단어인데 어느 단체에 잇는지 본인이 알아보고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람.
그나저나 답변하는 본인은 개신교인임? 만약 개신교라면 어느 교파 소속임?
개신교 예장합동. 총대 가려고 공부중 ㅋㅋ
뭐 알고보면 정확히 맞다고 보면되는데, 그래서 기독교인들 사이에는 서로 하는 설교가 다르다보니까는 이렇게됨... 그래서 지금 기독교인들은 과거를 비교해가면서 해석으로 인한 모순이 없에 나가야 된다는 것이 필히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정신을 차려야함. 그들에게는 연단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지금에 개신교에 교회들이 전부 해석이 틀리죠... 어떤교회는 다른 사람이 해석해 놓은 것을 갔다 쓰는것도 있고요... 사실 모든 기독교는 성경해석에 대한 모순을 없에 나가는 것이 중요하죠... 각기 다른 해석때문에 개신교 내에서도 서로 잘못됫다고 지적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마리아에 대한신격화? 신부에 대한신격화? 그런게 있나?
제사와 추도예배에 관해서 한마디 하자면, 일부 목회자들은 추도예배도 예배의 탈을 쓴 제사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목사들도 있다. 죽은사람한테 예배의 탈을 써서 우상숭배 하는거나 마찬가지라나 뭐라나 ㅡㅡ.
그리고 이단문제는 걍 교단이나 교회가 크고 힘있는 상황이라면 이단 아닌거다. 당장 조용기 같은 사람이 이단 아닌거만 봐도 답 나오지 않나? 제7일 안식일교회도 서양의 경우는 같은 개신교로 생각하고 걍 다른교단일뿐이다 생각하는게 대부분임. 유독 우리나라만 이단취급 ㅋㅋㅋㅋ, 추가로 온누리교회와 몇년전에 이단문제로 뜨거웠던 큰믿음교회만 비교해도 둘다 신사도운동인건 똑같은데 연예인들 많이 다니고 파워 빠방한 온누리교회는 멀쩡하고 큰믿음교회는 이단판정받았지. 온누리교회 고인이 되기전 하용조 목사나, 지금 송기철 장로 하는거만 봐도 큰믿음 교회하고 공통점 찾아보면 겁나 많이 나온다. 고로 우리나라에서 이단이니 뭐니 하는건 걍 믿을게 못됨.
요즘 교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단계열은 신천지하고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다락방 이단 해지 마지막으로 신사도운동 정도라고 보면 될것같음. 신사도운동은 설명하면 기니까 앤하위키같은곳에 신사도운동 치면 자세히 나와있는거 있으니 그거 보고, 이단이냐 아니냐는 아직도 논란인데 그거 이단지정해버리면 ccc같은것들도 이단되버림 ㅋㅋ
천주교가 마리아의 신격화? 개독 소리들어도 할말 없게 답변을 하네. 타 종교 까내리는건 개독 종특이구만. 글쎄 일반인이 보기엔 천주교의 마리아 신격화보다 개독의 목사 신격화가 더 심각해 보이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해?
개신교 내에서 순복음도 이단 취급하다가 교인수 많아지니 이단 취급 안함. 참 편한 논리네. 여호와의 증인도 교인 수 많아지면 이단 취급안할걸? 이슬람 만큼 현재 썩을때로 썩은 종교가 개신교인데 그들은 이걸 모름
왜 다른 나라 개신교에는 없는 십일조를 우리나라만 걷나요? 왜 안내면 교적에서 파버린다고 협박하나요? 개신교의 발생지인 유럽은 십일조 자체가 없는데
이단이단 웃기고 있네
천주교에서 보면 개신교도 이단. 한국 개신교계가 지들이 뭐라고 이단판정하고 다니는지ㅋ 그만한 권위도 능력도 자질도 없는 집단임.
김승진// 그 문제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것. 성경 내용을 부정하지 않는 것. 만 제한되는걸로 알고있음.
흠냐// 천주교에서 마리아도 예수와 동일시 취급하는 모습이 있다고 함. 사실 마리아 문제 보다는 기도(소통)의 대상이 하나님이 아닌 신부를 통해 회개를 한다는 것 자체(고해성사)가 인간이 신의 영역을 벗어난 것임이 보여짐. 천주교에도 구원이 있다 없다는 수없이 논란이 되었던 것인데 예수를 구원자로 믿기에 구원이 있다고 함.
라뱅// 추도예배의 경우 옛일을 회고하자 이것인데 그렇게 해석하는 곳도 있지만 결국 예배를 받는 대상은 그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라 추도예배를 권장함. 조용기는 오순절파. 횡령이라는 단순 "죄" 엿지만 사상이나 교리에 문제는 없음. 순복음=조용기 라는 생각은 잘못됨. 즉 인간이 곧 그 종교다? 라는 생각은 라뱅씨가 가지고 있는 생각인듯. 제칠일은 해외에서도 이단이라고 가지 말라함. (내가 미국 침례교회 다닐때 공문이 떳음. )
세속주의에 의해서 종교의 힘은 지금보다 더욱더 약해져야 함. 아니면 자신들이 말하는 진짜 종교성을 되찾던지. 한국 개신교계는 자정작용이 제로라 그럴 일 없겠지만.
ㄴ 친절히 답을 달아줬네. 난 조용기 "죄"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닌데 ㅡㅡ 그거 가지고 트집잡을거였으면 조용기 말고도 잡을넘 많지.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전에 두번 가본 사람으로 조용기 사상이나 교리는 오해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보여진다고 느꼈음... 그리고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은근 많다는걸 보면 그냥 넘길건 아니겠지
그리고 순복음교회 다니는 사람 이야기 들어보면 대부분 조용기 신격화 쩔더라. 난 솔까 그정도면 걍 정통 기독교하고는 많이 버서났다고 생각함... 죄를 짓고 감방을 가고는 별계의 이야기이니까 그건 논외로 하고
정통보다 진보쪽이긴 하지만 세계적으로 오순절파가 개신교에 ㅇㅋ받은거랑 조용기가 그 오순절의 교리를 가지고 교인들을 인도한다는 것은 명백. 으 3개 연속 댓글때매 답답하긴함 ㅠ. 하지만 나도 조용기의 신격화는 매우매우반대하는바임.
한국 개신교 지네가 뭐라고... 부분은 이단이 종교적 문제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기 때문임. 대부분의 이단은 종말론과 예정설, 정해진이만 구원받는다 이부분을 파고들기 때문에 목숨까지도 내놓을 등 걍 듣고있으면 말그대로 빠져듬. 이게 거기서 끝나면 몰라도 사회내에서 악영향을 끼치니 그게 뭌제 되는거임.
십일조 관련은 위애 댓글에 달아놓앗으니 참고. 제적당하거나 그런 경우 있으면 노회나 교단 쪽에 이야기하센.
음.. 쭉 읽다보니 '아 이래서 개신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개신교 신자들 사이에 대화가 제대로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개신교 신자들이 잘못됬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뭐랄까 일반인들과는 아주 기본적인 가치관 자체부터가 묘하게 다른듯.
십일조 관련 댓글이 어딨어. 그냥 대답하기 뭐하니 무시하는거지. 유럽에서도 없는 십일조 지들 주머니 채울려고 강제로 내게 만드는거 이미 알 사람은 다 아는데
개신교 개호로새끼들은 왜 또라이가 많냐 ?
ㄴ 그 개새끼들은 인간 말종이더만, 개 돼지 보다 못한 쓰레기들 ,
목사는 세금을 왜 안내지? 그리고 각종 재산세등등 해서 왜 안내? 왜 면세가 많고, 국가에서 부과하려고 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며 빨개이라고 몰아부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