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도 그때당시에는 마스콘키를 빼면 공기식 출입문에서 공기가 빠져 밀폐되는 구조인거 뻔히 알면서
아무리 관제가 시켰다해도 조금만 생각이 있었으면 반대편 전동차처럼 전원 살릴수 있었는데
지 실수 숨길려는 관제와 기관사의 생각으로 대형참사 일으키고
이번 세월호도 웃긴게 최초 신고자가 일반인이었고 대구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선내에 대기하라 하고 지들만 도망...
웃긴건 신입 선원이었던 26살 여 승무원 혼자만 사람들 구출하다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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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진짜
이제 더 문제는 어떤 교수가 지적한대로 이제부터 사고나면 사람들이 관리자를 믿고 통제를 받겠냐고 저선장 때문에
혼란은 더욱더 가중될거라면서 혀를 차던데...
안타깝다
사람들이 이제 관리자를 못 믿게 되어 걱정된다에 한 표 추가 ㅠㅠ
이제 다들 학습했냐?... 권위주의에 취약했던 반도인들이 이제 깨닫는거지... 근데 구명정도 작동안하는 사용연한 넘은 대형여객선을 검사합격시켜줘서 사용연한 연장시켜준건 또 누구냐?
그저 고인이 된 사람들을 추모할 뿐...
고인의 명복을 빕디다... 꼰대들 ㅅㅂ 욕나온다...
나도 그 배 고1때 탔었는데.....친구가 장난으로 했던 말이겠지만 이거 침몰하면 빠져나오기 힘든 구조라 사고났을 때 안에있음 그냥 좆된다고 했던말이 생각나서 더 가슴아프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천안함사건때만 봐도 생존확률을 높힐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것 같음...
그 관리책임자만 좀더 대응을 잘했어도 퉁퉁불거나 노릇노릇한 통구이가 되는일은 없었을것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