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있어서 출장소요가 있을경우 KTX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데 ㅋㅋㅋ

 

항공편의 경우 당일날 급박한 출장소요 생기면 티켓을 못구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항공편이 없는경우도 있어.

 

KTX연선의 경우엔 그냥 많은 인원이 아니라면 그냥 kTX를 태워서 보내고 일처리 시키고 다시 KTX 타고 내려오라고 하면

 

어지간한 경우엔 업무시간내 일이 끝나고 돌아와. 그러면 출장비규정이나 이런데서 일비나 식비를 지급하면 그것만 지급해주고

 

KTX비용은 실비처리하거나 예약부터 법인카드를 썻다거나 하는식으로 하면 되. 설령 매진 매진 매진 이라도 그냥 일단 타라고 하고, 승무원 만나서 흔쾌히 0.5배 가산금 내면 되. 그게 철도의 장점이야.

 

1-2시간 아끼겟다고 KTX를 안태우면 어떻게 되냐고?

 

괜히 근무시간 넘기면 초과근무수당 줘야돼. 어정쩡한시간에출발시키면 밤이 늦어버리니 심한경우엔 숙박비도 줘야되. 이거 줘야되

 

그깟 ktx 비용 얼마한다고 거기서 돈을 아껴 시간이 돈인데.. 그 시간 아껴서 더 부려먹여야 하는구만 ㅋㅋㅋㅋ

 

 

덤으로 주말 결혼식들 보통 11시 - 1시 가 피크인데, 이런거 참석하려면 동대구쯤만 내려가도 서울은 자차든 일반열차든 고속버스든 4시간이다.. 니같으면 5시에 일어나서 화장하고 뭐 하고 해서 서울올라갈래? 나같으면 그냥 평소같이 일어나서 ktx타고 느긋하게 가고 말지

 

시간아낄때는 돈이 문젠가 ㅋㅋㅋㅋ 시간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