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자의 민첩한 대응이 아쉬웠다고 할 밖에....
좀만 상황대처 잘 했어도 퉁퉁불어 비키니시티 구경하고 인육버거되거나 노릇노릇 통구이되는 일은 없었을것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