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진짜임? 부전-청량리가면서 부전-해운대표로 그냥 자면?
해야겠다.. 민원내서 뿌리 뽑아야지... 무임승차 하는 사람들 때문에 돈내고 승차한 사람이 바보되는 기분임...
나는 재수 없게 검표 걸릴까 불안해서 그냥 마음 편하게 제값 내고 탄다
밤기차는 각종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승무원들이 평소보다 더 자주 돌아다닙니다. (그렇다고 자는 사람 깨워서 검표하지는 않겠죠?)
부전발 청량리행 막차타고 청량리에서 내렸는데 개찰구에서 청년한명이 무임인지 짧은표인지 내고 가려다가 역무원한데 딱걸리던데? 청년이 졸라게 변명했는데 지나가면서 들은 역무원의 한마디는 \'이 시간에 이런식으로 내리다가 나한데 잡힌사람 한둘이 아님~\'
부전역이야기 많이 나오네요....서울발 부전행(#1261) 새벽기차타고 부전역오니까 역무원이 표보여달라고 검사하고있던..
그놈의 청량리는 왜케 항상검표만하는지,, 다른역 자자율개표인데,,청량리역 너무역사가 개판인듯
어쩌피 도착지에서 다 검사하던데 -_-
무궁화,새마을호같은경우는 열차카페에있으면 검표걸릴확률이 거의없습니다만..? KTX같은경우는 열차카페가없기때문에 사정없이검표당하죠..(특히 사람없는쪽에있을경우!)
PDA는 폼으로있나 슬슬 걸어가면서 빈자리로 뜨는데 앉아있으면 잡는다능... 입석은 못잡는게 흠이지만;;;
헐 진짜임? 부전-청량리가면서 부전-해운대표로 그냥 자면?
해야겠다.. 민원내서 뿌리 뽑아야지... 무임승차 하는 사람들 때문에 돈내고 승차한 사람이 바보되는 기분임...
나는 재수 없게 검표 걸릴까 불안해서 그냥 마음 편하게 제값 내고 탄다
밤기차는 각종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승무원들이 평소보다 더 자주 돌아다닙니다. (그렇다고 자는 사람 깨워서 검표하지는 않겠죠?)
부전발 청량리행 막차타고 청량리에서 내렸는데 개찰구에서 청년한명이 무임인지 짧은표인지 내고 가려다가 역무원한데 딱걸리던데? 청년이 졸라게 변명했는데 지나가면서 들은 역무원의 한마디는 \'이 시간에 이런식으로 내리다가 나한데 잡힌사람 한둘이 아님~\'
부전역이야기 많이 나오네요....서울발 부전행(#1261) 새벽기차타고 부전역오니까 역무원이 표보여달라고 검사하고있던..
그놈의 청량리는 왜케 항상검표만하는지,, 다른역 자자율개표인데,,청량리역 너무역사가 개판인듯
어쩌피 도착지에서 다 검사하던데 -_-
무궁화,새마을호같은경우는 열차카페에있으면 검표걸릴확률이 거의없습니다만..? KTX같은경우는 열차카페가없기때문에 사정없이검표당하죠..(특히 사람없는쪽에있을경우!)
PDA는 폼으로있나 슬슬 걸어가면서 빈자리로 뜨는데 앉아있으면 잡는다능... 입석은 못잡는게 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