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역명판도 안바꿨음
활용할 방법은? 거기에 부평역 환승통로 정도의
지하상가를 만든다던가.
점포 사이사이에 통로를 놓고.
동막역 안 그래도 승객도 적고 인지도도 낮은데,
그렇게 해서 외지인을 끌어들이는 거임.
딱히 활용할 가치가 크게 있진 않을듯.
지하상가 만들면 갑자기 부평처럼 상권이 막 커지고 그런대냐?
상권이 커지진 않아도, 연수구의 명물이 되겠지. [i]
월미은하레일을 잇는 뻘짓으로 유명하겠지
ㅇㅇ
역명판도 안바꿨음
활용할 방법은? 거기에 부평역 환승통로 정도의
지하상가를 만든다던가.
점포 사이사이에 통로를 놓고.
동막역 안 그래도 승객도 적고 인지도도 낮은데,
그렇게 해서 외지인을 끌어들이는 거임.
딱히 활용할 가치가 크게 있진 않을듯.
지하상가 만들면 갑자기 부평처럼 상권이 막 커지고 그런대냐?
상권이 커지진 않아도, 연수구의 명물이 되겠지. [i]
월미은하레일을 잇는 뻘짓으로 유명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