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주가 대충 35000원 나올텐데
솔직히 버스에 비해 시간 가격으로 메리트가 별로 없다고 봤거든
거기다 순천완주고속도로가 먼저 개통되어 있어서 시간단축이 많이 된 마당이라...
근데 생각외로 평일에도 매진뜨고 점점 흥하네
용산 전주가 대충 35000원 나올텐데
솔직히 버스에 비해 시간 가격으로 메리트가 별로 없다고 봤거든
거기다 순천완주고속도로가 먼저 개통되어 있어서 시간단축이 많이 된 마당이라...
근데 생각외로 평일에도 매진뜨고 점점 흥하네
이건 진짜 의외. 얼마나 공급이 부족하면 ㄷㄷㄷ
전주가 익산 단순 인구 두배인데 배차는 1/3수준이니 굳이 기차만 고집할 필요가 없던거 개택시는 나름 경쟁력이 있으니까
서울역vs강남터미널의 차이아닐까...
의외라기보다는 전라선이 통과하는 전라동부권역은 그 동안 서울방면으로의 도로교통이 썩 좋지 않아 호남선권역에 비교하면 전체 수요는 작아도 수요대비 이용객은 제법 있었음 호남고속도로연선에 그나마 붙어있는 전주는 조금 예외였고. 즉 철도가 열세이긴 했어도 열차를 이용하는 충성고객층이 호남선보단 많은 편이었슴 그런데 여수엑스포 순천박람회 개최하면서 고속화 + 증편 버프도 받았고 그러다보니 잠재수요가 많았던 전주가 깨어나기 시작한거임.
결론은 전라선KTX는 상어는 몰라도 산천정도는 더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배차간격이 좁혀지면서 승객들이 더 선호할 수 있는 노선이라고 생각함. 물론 경부나 경전쪽에 비하면 약소해서 현실적으로 증편이 쉽지 않다하더라도
기존 새마을 줄인게 ktx로 갔다고 보는게 맞지
전주는 천논개통후 철도승객 줄더니, 최근 KTX로 인해 예전보다 엄청 불어났지. 주말이나 평일이나 이용객 장난아님. 게다가 한예로 4004 열차가 거의 자리가 많이 남았는데 전주지나니 거의 다 차다싶히 출발했음. 한250명정도 탑승했음.
새마을호는 그닥 효율이 넘 떨어짐. 그리고 새마을 상행막차가 10시7분이라 오후에는 새마을호 타는게 힘듬
호남선 목포행 과잉공급을 전라선으로 돌릴 필요성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