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703은 평일에도 간간히 매진 뜨는 경우가 꽤 됨. 그래서 4003을 넣었지만 상대적으로 수요가 더 적은편이고 703이 도무지 나아질거 같지 않아 제안해봄
현행
07시 50분 용산 -> 광주, 순천(603, 4003)
08시 20분 용산 -> 목포, 여수(505, 703)
변경
07시 50분 용산 -> 광주, 목포(603, 505 익산 분기후 목포행은 광송, 목포만 광주행은 전역정차)
08시 20분 용산 -> 여수엑스포(703 산천 병결로 여수까지 운행)
여수, 목포 소요시간이 비슷하므로 후속편 운행에 지장이 없다 봄.
403(08:40)+405(09:10)<->507 교환 후, 507은 서울발 진주행 405(09:10)로 운행, 403차는 용산발 광주행, 405는 용산발 여수행으로 운행하는게 낫지 않을까?
라고 해봐야 욕이나 먹겠지.
ㄴ글쓴인 경전선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안했는데 왜 지랄이냐 얘는
경전선 감편해서 전라선 주는건 어떠냐고 제안해도 욕하는 라도놈들보소.
의정부종자한테 라도놈이라니ㅋㅋㅋㅋ
글쓴이 방법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