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항해로 125방향으로 항해중에 병풍도 지나며 제주항방면 145도로 선회
근대 뭔가 배가 휙 돌아버렸고 (여긴 아직 못밝힌거 같고?)
배가 기우니까 뭐지 하고 선장들어와서 선체 복원하려고 안내방송 지시하곤 얼마쯤 후에 해경신고했고
앞쪽 선수는 원래 배가 높으니까 물이 안들어오는줄 알고 계속 시도했는데 이미 뒤쪽에서는 물이 들어왔고 (차량싣는곳)
벨러스트보다 물이 빨리 들어와서 어버벙 하다가 계속 지시 못했고 안내방송은 지시했던대로 자리지키라고 하다가
결국 배 넘어가니까 탈출하라고 해놓고 탈출하다가 방송한 사람들은 못나온건가? (그사람들조사했다는 이야기 못들음)
그리곤 구조선 오니까 선장은 탈ㅋ출ㅋ 하고 음? 살았다 했는데 정작 안내방송들었던 사람들하고 방송한 사람은 못나온건가?
근대 안내방송은 조타실에서 하나 아니면 기차처럼 방송실이 따로 있낭
음 그나저나 지금 인원도 파악못해서 3일만에 생존자 머릿수를 다세고
해류잠잠한 시간도 모르고
기껏 산소 투입하는 곳은 안쪽에 가장 깊은곳도 아니고 뒤집힌 선체에서 가장 바깥쪽인거 아닌가?
그리고 배가 145M인데 왜 앞쪽 20M에서만 배가 깔짝깔짝 대는지 궁금함 맨뒤쪽에는 잠수 ㄴㄴ염?
뭔가 작업 미묘하게 배만 두웅두웅 뛰어놓고 별로 일도 안하는듯
딴건몰라도 해류(조류) 잠잠해 지는 시간은 알고 있음. 그리고 앞쪽 20m가 가장 접근하기 쉬워서 그런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