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학교앞에서 병아리를 팔고계시더군요

용돈 달라고 했는데 징징대길래 엄마 발로 세게차고 병아리 다 밟아죽였습니다

그때부터 엄마가 숨을 안 쉬시는데 오늘은 용돈 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