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KTX가 흑자 아니라는 드립쳤을때 소햏은 그냥 넘어갈일은 아니라봤음.
철시공의 존재면 불가능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철시공이 갑인건 알겠는데 그 정도가 어느정도임?
KTX 영업이익의 한 절반정도는 선로사용료로 먹어치우는거 같은데 그거 감안하면 장난아닐듯.

솔직히 똑바로 지어주지도 않아놓고 갑질하니 이게 참 어이가 없어보이지.
뭐 대략 진도 10.0에도 안 무너지고 비행기가 테러해도 끄덕도 없게 지어놨음 몰라도...

짤방은 나름 상관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