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년전 2010년 12월27일날 14시에 수술한걸로 기억남 ㅋㅋ 그때 난 병원가서 존나 민망했고 나올때 존나 마취풀려서 아파 디질뻔 했지 ㅜㅜ
원래 자연포경인데 잘 안씻으면 냄새도 나고 하니깐 수술을 감행했지. 뭐 후회는 안하지만 어차피 20대 80프로는 포경수술을 받았으니 ㅋㅋ
근데 난 녹는실 써서 그런지 봉합부분에 돌같은게 만져져서 빼야한다네 ㅜㅜ 요즘 존나 아픈게 그거임... 차라리 뽑는실로 해주지 ㅜㅜ
수술할때는 정형외과에서 했는데 지금 치료받는 비뇨기과에서 수술 개 엉망으로 했다고... 원래 정형외과에서 하면 부작용 생길수 있고, 수술모양을 잘 못낸다고 하더라
여기서 포경한사람들은 대부분 언제적에 함?
난 태어나자마자 했다던데
초6으로 기억함
유럽애서는 거의 않하드라고 유태인들이나 하은 그런거로 취급해서 .. 아들 고추아플때 이거 살짝만 찢어주저고 조심스럽게 말하드라고 그래서 걍 해주러고햤지
아깝다... 하지 말지. 또 아까운 한국 꼬추 날라가요 ㅉㅉ
특정 종교 신도가 아닌 이상 해야 할 이유도 없으며 의학적으로도 백해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