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석이나 환승할 거 아니면 18호차가 잘 걸리지는 않는데..
1호차는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18호차 소음이 갈수록 심해지는거 같던데..
2년전에는 그런거 몰랐는데 작년 5월쯤에 탈때 약간 불편하다 정도였는데
이번 설 연휴에 타고 오는데 완전 소음이 생각보다 심각하던데..
관리를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예전 새마을호 관리점검 잘 안한다고 사고위험 안고 운행한다고 기관사들이 언론에 말했다가 몇명 파면당하고 그 사검으로
파업을 하미 마니 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는구나..
언젠가 일부러 KTX 18호차를 거의 혼자서 앉아서 타고갔는데... 구동음이 진짜 예술이었음. 그리고 왜 사람들이 동력객차를 기피하는지도 알게 되었음.
1호차가 영화차인이유... 소음묻어버리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