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선 사당~인덕원 구간 시각표 상으로는 17분 걸리는 구간인데 가끔 하행은 기관사님이 밟아 주시면 15분 만에 달릴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행열차도 밟는 것을 한번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사당역 진입할 때 살짝 막혔는데도 16분 30초만에 끊더군요. 이외에도 조착이나 회복운전이 심한 구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