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은 아시다시피 살아남은것이고
10호선의 청량리~석수까지 이르는 구간은 신안산선으로 대체해서 추진중에 있고
나머지 청량리~사가정 구간은 신내~청량리 경전철로 추진중에 있고
11호선 포이~시청구간은 강남대로 구간은 사실상 추진되고 있고 나머지 구간은
광화문쪽으로 확정나면 사실상 시청까지는 추진 되는거라 보면되고
12호선의 경우는 왕십리~성북구간은 왕십리~중계 경전철로 대체되어 추진되고 있는거 봐서는
사실상 계획이 날라간 구간은 11호선 신월~시청구간밖에 없는것 같네요
결국 대부분은 다 추진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
다 이게 IMF 때문입니다 (2)
YS...
다 이게 IMF 때문입니다(3)
경전철공사가 무산되면?
11호선은 그냥 도시철도로 지었음 좋겠다.. 목동에서 마포쪽으로.. 난 왠지 광역철도 좌측통행은 별로.. 그리고 신안산선은 추진만 몇년째냐... ㅋㅋ
다 이게 IMF 때문입니다 (4)
11호선 신월-오목교-월촌 구간은 경전철 신월-목동-당산 노선으로 대체... ㄳ...
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39004&page=1&search_pos=-37759&k_type=1110&keyword=%ED%95%98%ED%95%98%ED%95%98
사실 11호선 월촌~시청 구간은 불필요하다고 봐도 됩니다. 5호선과 강북빗자루 2호선이 있으니까요.
이보세요. 살아남아도 변형되어 살아남았기 때문에 문제인 겁니다. 9호선은 그렇게 살아남았지만 10호선은 며칠전 신안산선 올라온 글 검색해 보시면 \"전 구간에서 논쟁중\"이라 2100년에 개통 예정이고요, 11호선은 월촌-시청은 말아먹고(말아먹어도 되지만) 경전철로 일부 추진되고, 강남대로 구간이 신분당선으로 추진되었는데 강북 구간이 용산 쪽으로 목이 꺾여 있다가 최근에야 겨우 광화문 방향으로 목이 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고, 12호선은 원래 현재의 분당선 연장 공사하는 것과 한 노선이 될 계획이었는데 비슷한 노선으로 경전철이 되어 분리, 수송력이 어쩔지는 모르는 상황. 완전히 긍정적인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