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아니라 외지에 나온지라
오후에도 교회에서 예배드릴수 있는곳이 없을까 해서
큰교회로 가기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로 갈려고
신길에서 5호선으로 갈아탔는데

여기까진 좋습니다.
환승이 막장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었기 때문에

근데 5호선 전동차를 탔습니다.
벽에 전광판을 걸어놓은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어서
구형차를 탄줄 알았어요.

근데 다시 보니까 헉 뭐야 왜 문 위에 전광판이??

이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