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fffinkorea/80047995062
(우이 신설 경전철의 왕십리 연장에 관한 글)
http://blog.naver.com/fffinkorea/80056283194
(우이 신설 경전철과 서울경전철 동북선 연계노선과 관련한 글)
서울 동북지역의 교통은 확실히 \'도심 의존성\'이 기본인 교통망입니다.
그렇기에 기존의 철도 노선도 7호선을 제외하고는 도심권으로 가는 노선들이며
새로 건설되는 우이-신설선과 동북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철도뿐만 아니라 지역간 간선도로에서도 여실히 볼 수 있는것이
동북 3구(강북,도봉,노원)을 잇는 버스노선도 1144, 1120,1161등 소수이며 이마저도 배차간격이 길고 1144를 제외한 여타노선들은 \'마을버스\'수준의 운행 노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다고 할 수 없는 동북 3개구간의 동서간의 연결이 두 경전철의 Missing Link의 연결에 의하여 보완이 된다면 교통수요에 대한 포텐셜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크로드님이나 제가 제시한 중계동과 방학역간의 연결노선 건설시 운행 패턴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우이-신설경전철(줄여서 우이선), 서울경전철 동북선(줄여서 동북선)의 기본 운행패턴은 각각
우이선 : 우이차량기지-왕십리
동북선 : 중계차량기지-왕십리
패턴으로 운행을 합니다.
우이동과 중계동사이의 연장 및 연결구간의 운행은
우이차량기지-중계동-(동북선)-왕십리
중계차량기지-우이동-(우이선)-왕십리로 운행을 합니다.
운행비율을 먼저 쓴 본선운행을 2로 잡고 아래 연결선 운행을 1로 잡으면
우이선과 동북선의 본선의 운행은 총 3이 되며
우이동과 중계동 사이의 운행은 총 2가 되어 수요에 대한 적정수준의 운행이 될 수 있습니다.
하이츄 횽의 수요/공급의 측면을 고려한 운행방법이 더 좋아 보입니다. 진짜 우이-신설선과 동북선은 서로 통합했으면 합니다.
강북 \'경\'전철 순환선
그럼 왕십리역은 2개 순환선의 접점이 되는건가...쩌는데?
강북을 동서로 연계하는 경전철이라....확실히 빠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