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영토 외치는 노삿푸 미사키를 뒤로하고 이제 쿠시로 시쯔겐으로 갑니다. 일본 최대의 습지라고 하네요.


우선 네무로 역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 길 버스안에서 그냥 몇장입니다..

네무로 역 앞...시골 중의 시골입니다



 


역앞에서 마쯔리를 하더군요.

형님,누님들이 마쯔리여서 역 앞에서 인원수는 많지 않지만 조촐하게 마쯔리를 기념하여 연주?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이네효



 



 

이제 다시 쾌속 하나사키를 타고 쿠시로 역에 도착. 이제 쿠시로시쯔겐 노롯코호를 타러 가야합니다.



 



 

홋카이도의 몇개 안되는 그나마 도시라고 부를 수 있는 곳 중 하나, 쿠시로입니다.
홋카이도 수산업, 어업의 중심지입니다.

역 앞 모습..

언제 여기까지 와보겠습니까마는ㅎ

보통열차를 타러갑니다..아바시리까지 가는.

역 내부 모습입니다..




 

규모가 상당히 작았습니다..시골이니까 뭐 ㅇㅇ



 

원맨열차..입니다. 쿠시로시쯔겐여까지 ㄱㄱ

쿠시로역입니다..이제 빠이빠이..할려고 했지만 나중에 다시 오게됩니다.. 다시 올줄은 생각도못했습니다만



 



 

도착했습니다.



 

역 플랫폼..완전히 습지 느낌이 나는군요



 

호소오카전망대로 갑니다. 습원대관망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역..이랄까 그냥 아무도 없는 무인대합실입니다.



 



 

전망대에 한번 올라가봅니다.



 

헐.. 으스스



 



 



 



 



 

전망대 안내판입니다..ㄱㄱ

헐 도착..



 

사진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는데.. 웅장하더군요..ㅎㅎ


쿠시로 습원 국립공원..이네효



모기가 장난아닙니다..습지의 특성상.













중궈도 있고..거의 대부분은 일본인..한국인은 거의 없다능.



습지라는게 이런거구나..하고 느끼고 돌아갑니다.

커플샷..은 관광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다시 역으로 돌아갑니다.

병맛거울샷



철로에 내려가서 한번 찍어봅니다..





한 20-30분 기다리니 노롯코호가 옵니다. 이걸 타고 토로까지가서, 아바시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토로에서 다시 또 갈아타야합니다..









안은 요렇게 밖을 볼 수 있도록 해놔서 아주 좋았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중간에 듣보잡역

























강이 흘러가네효..



칙칙폭폭..여친하고 같이 보고있으면 최고....겠네효 ㅅㅂ





토로역입니다. 쿠시로습원에서 하이킹/캠핑? 의 시발점이 되는 역이라고 합니다..





습원과 만나는 토로역 .. 중궈 많더군요




이 작은 거의 간이역인 토로역에서 조금 대기후에 아바시리로 향합니다.
세계자연유산 시레토코가 아바시리방면에 있기 때문이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