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에 직류전용차가 있기 때문에 사당행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사당행을 굴리기 위해 직류전용차를 뽑은거다 이게 정답임;;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듯하여;;

 

당고개-안산(지금은 오이도까지지만) 전구간을 같은 시격으로 운행하려면 차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고

 

개통당시 안산선은 10량열차는 운행이 아예 불가능하여 6량열차만 운행가능했었고

 

노선은 길어지는데 예나 지금이나 늘 복잡하고 별반 차이없는 이용객 수를 자랑하는 서울 4호선의 배차간격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당고개에서 사당까지 반복셔틀을 굴려야지 그래야 평소 RH때 시격을 유지할 수 있지않겠음??

 

만약 당고개 안산 전구간을 4호선 RH 시간에 맞춰 배차하려면 편성수가 지금의 두배 세배는 더 필요했을듯

 

차 살 돈도 돈이지만 그 차들 다 어디다 놓을래;; 직원들이 집에 가져갈까;;

 

이거 열차운전계획에 보면 공식으로 나와있는 내용임 물론 기억은 안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