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이나 수원으로 가려고 하는데 수원행은 안오고 죽전행만 두대연속오면 진짜 이런 개빡침도 없지 ㅅㅂ
일단 죽전행이 죽전 이북구간 수요완화를위해 존재한다고 해도
중요한것은 죽전 이남쪽 승객들은 죽전행이 왜있는지 전혀 모르고 이해하려하지도 않는다는거!!
그냥 죽전행 오면 속으로 욕만 나오는거야 거기다 두대연속 죽전행 오면 혈압상승이지
죽전행 존나 웃기는게 죽전북쪽만 중요하고 죽전남쪽은 미어터져도 괜찮다는거임??
그런 죽전행때문에 죽전남쪽은 훨씬 미어터진다 ㅉㅉ
죽전북쪽은 분당 성남 서울뿐이지만 죽전남쪽은 기흥, 영통, 망포, 수원시청, 게다가 수원에서 환승하는 1호선까지 생각하면 어마어마하지
게다가 죽전행이 쓰레기인것은
죽전역은 분당선 노선길이로만 보면 분당선 전체노선의 절반밖에 안되
그냥 노선의 반만 가다가 끝나니 진짜 이딴 쓰레기 고자가 따로없지
죽전에서 끝나도 아직 분당선 노선의 대부분이 남아있는데 겨우 성남시경계 지나가고 끝남 ㅅㅂ
죽전행 안가는 분당선 기흥, 영통, 수원 사람들은 그냥 죽전행 욕만 하는거야
1호선은 노선이 워낙에 어마어마하게 기니까 이건 오히려 소요산에서 신창까지 풀로다니는게 비정상적이고 인천역까지가는것도 그 먼거리에 대단한거지
분당선 죽전행이란??
마치 4호선으로 말하자면 당고개에서 사당까지만 가고 끝
중앙선으로 말하자면 용산역에서 회기역까지만 가고 끝
3호선 구파발행은 그쪽애 지축차량기지 위치가 개념이지
분당선 죽전행은 씨발 그쪽에다가 병신가튼 위치에 차량기지도 지어놓고 오히려 수원역 근처에는 삽도 뜨지고 않았다는거
고로 분당선 죽전행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희대의 병신짓 ㅉㅉ
아이고~ 의미없다^^
좆노잼임
죽전 이남 수요가 그렇게 많다면 죽전 이남도 진작에 전철 뚫렸겠지? ㅄ아
갈갈아 죽전역 안 가봤냐? 수원행 놓치고 죽전행 두대연속으로 오는경우 의외로 비일비재하다
ㄴ 죽전 이남 수요가 이북보다 적은걸 어쩔? ㅈ같으면 개소리 하지 말고 버스나 자가용 타고 다녀.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건데 궁시렁거리는 애들 극혐.
차량기지는 안보이냐.
죽전행을 죽전 이남까지 내려보내버리면 차가 모잘라서배차가 좆망이 되요..
부족한 차 니가사라....그리고 죽전이 노선의 절반이라고? 60%는 훌쩍 넘는데?
배차가 병신이라 버스로 많이 빠져서 수요가 적게 나오는거란다 병시나ㅋㅋㅋ차가 부족해서 죽전행 있는거지 충분했으면 수원 몰빵해야되는게 맞어 수도권 살지도 않는게 아는척은ㅋㅋㅋ
그래서 수인선이 알바하지ㅜ
이건 뭔 병신이지.... 왕십리-죽전 통행량이 죽전-수원 통행량의 몇배가 넘는데.... 그리고 수원행 110회 죽전행 70회러 수원행이 죽전행보다 훨씬 많고. 죽전이남 충분히 터지지 않아
교통량 조사를 통하여 이제는 현실적 대안이 강구되어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 죽전행을 기흥까지 연장하거나 수원행을 상항조정 편성 해야 한다.
그럼 니도 DJ.Alfonso처럼 "하루 한 번 수원행 열차 찬양" 이라도 하던가.
기존에 종점 이었던 기흥은 용인 경전철 환승과 ak백화점 개점으로 인한 수요가 늘어나 있다. 지금의 죽전행을 기흥까지 또는 영통까지 연장운행하는것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