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태어난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존재를 당연시하잖아.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스크린 도어의 존재도 당연시하지 않을까? 태어날 때 수많은 역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돼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