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태어난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존재를 당연시하잖아.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스크린 도어의 존재도 당연시하지 않을까? 태어날 때 수많은 역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돼 있으니.
스마트폰의 존재를 당연시하듯이
鐵馬希望(kurook)
2014-09-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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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도어는 없는 곳도 많아서 아직 그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2000년생인데 그렇지 않는다고 생각.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