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엔진음과 승차감을 경험시켜준 피피옹...


일반 새마을 객차와 피피의 선두, 후두차량의 승차감은 상당히 다르더라고


딱딱하고 선로의 상태가 그대로 느껴지는 ㅋㅋㅋ

사람마다 달라서 그 차량의 승차감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겟지만

난 직관적이라고 생각되어서 재밌더라고


열차의 상태가 그대로 전달되니까 온돔의 감각을 집중하면서 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