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계통이 나뉘어 있다고 하는데
결국 구포경유랑 고속선경유는
둘다 부산역 시종착이라서 큰 상관없다..

수입이 안된다고 하는말도 있는데
그런 논리면 수원경유는? 오히려 수원경유가
기존선 오래타서 더 수입이 안되지..
아 물론 수원경유가 승객이 조오오온나 많이 타는건 인정.
수원은 진짜 잘되는 케이스지만
그래도 구포도 평타이상은 쳐주거든.

그래도 구포경유가 불만이라면
KTX도착 1~2분전에 구포역 승강장 구경하고나서
호남 전라선 개택시 정차 1~2분전에 승강장 구경하고
비교를 해봐. 구포에서 빼자는 말이 쉽게 나오지는 않을거같다.

물론 지금보다 더 세우자 이거는 오버인거같지만
지금보다 더 줄이고 올 고속선으로 달리자는건 아닌거같다.
부산시민들은 경부고속2단계 생기고나서 불만인 사람들도 많다.
요금은 비싸졌는데 시간이득은 별로 없고..
그렇다고 이전처럼 구포경유열차 타자니 무슨 2시간에 한대씩
있으니 맞춰타기도 힘들고하다는 불만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