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강남직결이라 좀 타격이ㅇ클듯한데.오죽하면 대한항공이 CS300이라는 약 110석기종을 순차적으로 들여오는것같은데.에어부산도 아마 좀 더 작은 리저널젯기종을 도입해야 할 거 같은디.
참고로 CS300 같은경우 저수요 국제선이나 국내선용으로 사용할꺼 같은데 이것도 항속거리가 베트남까지는 나오는거 같구.
김포-김해는 지금도 그나마 수요 있는건 부산서부,창원동부,김해등지때문에 운행함...김해만 해도 수도권발 철도노선갈려면 진영가야하는데 시간 많이걸림...고속버스노선도 그다지 빠르지 않아 김포-김해는 폐지될 일은 없음...대한항공이 KTX때문에 이노선 빠진다면 부산경남경제단체들이 반대하지..그리고 KTX때문에 승객이 준다해도 비지니스 수요가 있으니 대한항공도 미치지 않는 이상 김포-김해 폐지하는 일은 없을듯..
수서고속철때문에 오히려 타격입는 항공노선은 포항,울산일걸...포항에 KTX들어오게되도 수서발 포항행은 운행되지 않지만 신경주역 환승(금아리무진타면 되니까)하면 김포-포항도 폐지되진 않겠고(포스코땜시 안되겠네) 편수 확줄일듯...그건 울산도 마찬가지고..
대한항공 중기영업전략(2011) 서는 CS가 국제선용이라는 언급밖에 없었음. 국내선 뛸지는 아직 모름. 그리고 국내선 돈 안됨. 국제선 운수권따고 허가유지하려 억지로 다니는거지.(이건 하루 100편넘는 서울제주노선도 마찬가지) 수서고속선이든 동남권신공항이든 서울부산노선 판깨지면 항공사들은 빠질명분생겨서 오히려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