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로 따라서 지하로 뚫으면 됨 지하로는 중앙선 전철 다니고 기존 선로로 화물이랑 여객 청춘 다니면 되지 그리고 망우 지나서 지상으로 나와서 기존선 합류 용산까지 갈 거 없이 청량리~망우만 뾲선 해도 급한 불은 끈다고 봄 그리고 용산~청량리는 어디로 뚫어야 할지 정말 모르겠음 특히 왕십리는 지하로 더 뚫기가 가능한지도 미지수
댓글 9
어려운게아니라 돈이문제지
익명(58.121)2014-09-04 21:43
밑에 댓글에서 부지문제랑 지하화 어렵다는 얘기 하길래
익명(115.140)2014-09-04 21:45
경춘로 도로가 넓어서 그 밑으로 뚫으면 보상비도 적게 들테고 거의 직선 경로라서 짓기도 수월할 거임
익명(115.140)2014-09-04 21:47
경춘로가 아니라 망우로....뭐 저 루트로 뚫으면 굳이 주변 복잡한 망우에서 합류할게 아니라 양정~덕소 사이에서 합류하는게 낫겠지....그쪽은 그래도 주변이 한산하니까....만드는김에 고속화도 해주면 조금이라도 소요시간 단축도 되고 좋을꺼임....하지만 문제는 돈
걍-_-(shaihulud)2014-09-04 21:52
그리고 만들게 되더라도 지하는 강릉행 개택시랑 중앙선 방향 일반열차만 다니게 하고 지상은 기존 중앙선 전철이랑 잉청춘, 화물이 다니는게 맞겠지..
걍-_-(shaihulud)2014-09-04 21:55
아마 30년도에 개통하므로 우리 죽기전엔 못볼듯
익명(220.76)2014-09-04 22:09
캐택시가 지하로 다닐 수 있나? 강체가선인데?
익명(115.140)2014-09-04 22:11
그리고 망우 합류가 돈이 훨씬 덜 드니까 망우 합류가 낫다고 봤음. 덕소까지 가면 비용이 ㅎㄷㄷ
익명(115.140)2014-09-04 22:11
ㄴ인천공항 왔다갔다 하느라 공철 드나드는 개택시는 잘만 다니는데 뭐 ㅋㅋㅋ 강체가선인지 카테나리인지 여부는 상관 없음...
어려운게아니라 돈이문제지
밑에 댓글에서 부지문제랑 지하화 어렵다는 얘기 하길래
경춘로 도로가 넓어서 그 밑으로 뚫으면 보상비도 적게 들테고 거의 직선 경로라서 짓기도 수월할 거임
경춘로가 아니라 망우로....뭐 저 루트로 뚫으면 굳이 주변 복잡한 망우에서 합류할게 아니라 양정~덕소 사이에서 합류하는게 낫겠지....그쪽은 그래도 주변이 한산하니까....만드는김에 고속화도 해주면 조금이라도 소요시간 단축도 되고 좋을꺼임....하지만 문제는 돈
그리고 만들게 되더라도 지하는 강릉행 개택시랑 중앙선 방향 일반열차만 다니게 하고 지상은 기존 중앙선 전철이랑 잉청춘, 화물이 다니는게 맞겠지..
아마 30년도에 개통하므로 우리 죽기전엔 못볼듯
캐택시가 지하로 다닐 수 있나? 강체가선인데?
그리고 망우 합류가 돈이 훨씬 덜 드니까 망우 합류가 낫다고 봤음. 덕소까지 가면 비용이 ㅎㄷㄷ
ㄴ인천공항 왔다갔다 하느라 공철 드나드는 개택시는 잘만 다니는데 뭐 ㅋㅋㅋ 강체가선인지 카테나리인지 여부는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