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뭔 개소리인가 싶겠지만 ktx 2단계 개통과 더불어 경부선 새마을호의 대거 감축( 상,하행 2편씩 총 4편)만 남고 다 칼질 당한걸로 알고
그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수원착발 ktx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었음.(당시 수원행이었지만 얼마 안가 모두 서울착발로 변경)
근데 새마을호가 너무 없다는 민원으로 상하행 5편씩 총 10편을 원상복구 했었던걸로..
그럼 2단계 개통 이후 없앤 새마을호의 보상 차원을 넘어선거 아님?
근데도 계속 유지하는건 꾸준히 많이 타니까 오히려 증편을 생각하는건가(비록 빠꾸먹었지만.)
수요가 후덜덜하잖아. 수요가 없으면 경제논리로 공급 뺏어버리면 말은 많아도 이해가 되지만 수원경유는 그야말로 왕복 8편으로 왠만한 고속선 상 역 떡바르는 수준인데. 경제논리 형평성 논할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