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철도는 본토에 태안-예산-아산-평택-오산-동수원-분당-성남-역삼-왕십리-고려대-미아-방학-의정부-양주-철원-원산-함흥의 축과, 안산-상록수-의왕-내손-과천-양재-역삼 축, 양주-법원-문산-개성-평산-평양-안주축, 성남-광주-충주-점촌 축, 오산-서수원-의왕-구로-양화-김포공항-대곡-일산-금촌-문산
왕십리-성수-천호-하남-팔당-양평-원주-제천-영주-안동
영주-분천-울진, 분천-동백산,
평해(울진공항)-원산 동해북부선
삽교-홍성-광천-청소
팔당-가평-춘천-속초 경춘속초선
원주-춘천-철원-이천-신계-삼등 내륙선
횡성-진부-강릉,
철원-김화-내금강-외금강
아산-천안-진천-증평-충주-제천-태백-동해 남부선
평덕선,평남선,평원선, 은률선, 황해청년선, 개해선, 옹진선 등이 있다.
이중 역삼-양주는 3복선으로 한다.
고려의 나주지역에는 나주-함평-동목포-목포의 나주선, 동목포-대불 대불선, 함평-무안공항 공항선, 동목포-장흥 장흥선이 있다.
고려의 강역은 현재의 평안남도, 황해도,경기도, 강원도 전역에 개마고원이남, 북청군 이서(북청군 제외)의 함경남도, 경상북도중 오늘날 상주시 화북면 북부, 이안면 함창읍, 문경시, 예천군, 영주, 봉화, 울진, 안동시(길안면 제외), 영양, 영덕군 창수.병곡면
남부3군과 현도, 문의면을 제외한 충북 전역, 조치원과 그 이북의 세종시, 충남천안, 아산, 당진, 예산, 서산, 홍성, 태안과 보령시 청소, 오천면, 전북의 어청도, 전남의 영광, 함평, 무안, 목포,신안, 진도,해남, 영암, 장흥, 완도군, 그리고 추자군도, 제주도이다.
후백제의 철도는 대천-익산 장항선, 익산-대전--추풍령-두원-김천(경부, 호남선과 직지사를 안거치는 것만 빼고 동일), 익산-전주-순천-여수, 익산-정읍-하남-극락강-무진주-남무진주-화순-보성-순천-하동(송정리와 남평읍에 포격을 맞아서 이구간만 현재와 다름)
무진주-남원-함양-김천, 전주-영동이 있다. 후백제의 철도는 모두 복선전철이다.
후백제의 강역은 고려에 털리지 않은 나머지 전라남북도와 충청남북도,대전, 김천, 상주, 거창, 남해, 구미시 서북부 (선산 부근, 낙동강 서쪽)이다.
신라의 철도는 동해중부선이 영덕까지 이어진 것과 구미-우보간 철도, 대구-고령-합천-진주간 철도가 추가로 있는 것을 빼고 현재와 같다, (고속선은 없음)단, 구미-우보간 철도와 영천 이북의 중앙선, 진주 이서의 경전선을 빼고 복선전철, 나머지는 단선전철이다.
중앙선은 의성역까지, 경전선은 완사역까지 운행한다.
공항은 현재와 같되, 예천공항, 전주공항, 수원공항, 서산공항, 철원공항도 운영된다, 울진공항은 고려의 공군 기지로 쓰인다.
무안공항은 고려의 월경지와 본토를 잇기 때문에 수요가 많다.
후삼국간에는 상대방 국적기에 대한 영공 통과 허가가 나지 않는다.
왕십리에서 구로나 공항으로 가는 철도를 어느 경로로 놓는게 좋을까?
1. 익산분기를 가정하면 안되지. 후백제의 수도가 전주(완산주)엿는데 북쪽으로가더라도 전주-논산-공주 이렇게 갔을듯.
2. 후고구려 수도를 서울이라고 가정한다면 현재 서울-해주-평양 축 + 서울-충주(현 중앙선) 이 주 축이 됬을듯한데. // 3. 제주는 모르겟고 나주는 후백제가 턴적도 있으니. (서해5도처럼 서해n도 이런 컨셉도 좋을듯)
그럼 호남선은 전주-태인-정읍으로 수정하고 군산-정읍을 추가할까? 전주-영동은 호남선으로 퉁치고
철원에서 서울로 천도했다는 설정임
그래서 원주-철원-평양축이 서울-평양과 별개로 있지
원래 고려는 철원에서 개성으로 천도긴 한데, 개성이나 서울이나. 근데 서울이 수도면 개성은 크기 힘들었을듯. // 평라선은 사실상 국경철도인데 그닥 흥하지는 않았을듯. 대신 경원선이 있었겟지. 동부 국경(인근) 도시 (현 북한의 나진정도 취급?) 가 원산이였을테니까
호남선은 흔히 철갤에서 나오는 호남선 전주경유 (호남고속도로 참조)로 짜면 될듯. 군산(장항)선 호남선 전라선이 익산이 아닌 전부 전주에서 분기하는거 생각하면 편할듯. // 신라가 대구-고령-진주가 아니라 경주-언양-양산-김해-마산-진주 이 축으로 철도를 깔았겟지. 지금은 대구/부산 중심인데 이걸 경주 중심으로 바꿔야 말이 되지 않을까? 물론 경주에 공항 하나는 보너스
구진선은 분단되기 전에 만들었다 또는 국경 경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만들었다 식으로 설정하면 되는데, 경주와 김해를 잇는 철도가 문제네
구진선이 대구~고령~진주? 아마 경주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나갈테니 국경방어 개념아니면 무쓸모.// 경주~마산쪽은 경부고속도로 경주~양산구간 참조하면 될듯. 양산에서 낙동강 넘어 김해~마산으로 이어지는거지. 현 대구~밀양~마산을 이걸로 대체하면 될듯.
이건 내 짧은 생각인데, 전주가 수도면 졸라클거아냐 그럼 역을 시가지에서 좀 떨어진데두어서, 지금의 익산 가까운 위치에 "서전주역"해서 거기서 전라선 호남선 분기하는것도 어떤가 하고있음
전라선은 전주역 동전주역 이렇게 지나가고 호남선은 광송까지와서 순천내려가는 경전선 루트 발달하고. 삼각형 모양으로 철도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