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409020248


권선택 시장의 지난 6월 지방선거 캠프에서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다는 이야기.

부제목에서 알 수 있듯 사무장 등 300만원 이상 벌금형 확정 시 당선이 무효화된다고 함.

아직 이러쿵 저러쿵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철갤러들이 매우 싫어하는 대전의 하나로 트램 계획이 나가리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