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떨어진 거리의 A역과 B역이 있다
보통 110km/h로 주행하지만 중간중간에 120~130km/h 한번씩 찍을수 있는 구간이 존재한다
가속력이 느린 디젤기관차 여객열차로 그냥 110km/h 로 쭉 가는것과
겨우겨우 가속해서 130km/h 딱 한번 찍고 바로 110km/h 로 감속해서 가는것의 운행 소요시간 차이는
많이 나야 5초 미만이다
물론 통과역이 많고 정차역이 적으면 조금이라도 빨리 달리는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만
정차역이 많은 무궁화같은 경우 최고속도 찍는건 의미없고 역에 정차할때 무조건 한방에 내리꽂아서 최대한 빨리 서는게
회복에 가장 큰 지름길이다. (슬슬 기어들어오는거랑 초고속으로 진입해서 한방에 꽂는거랑 시간차이가 10초이상 씩 팍팍 차이남 ㅎㄷㄷ)
결론은 가감속능력의 위대함을 다들 찬양하시라
정차역 많은 운행상황에서는 가감속능력이 갑 of 갑
누리로 좀 더 들여오자
옛날옛적 ktx는 파워풀 하게 들어왔던거 같앗는데 요즘은 왜그럼? 꼬리쪽타면 한참전부터 비실비실하게 들어가는데
지연회복능력 충북선 무궁화호 미만잡
충북선 무궁화는 가감속이 누리로나 ITX급이지
ㄴATP 없어서 ㄹㅇ 시원시원함 새마을호 값 내도 버스보다 싼데 1712시간에라도 잉마을 좀 들여주지 ㅠㅠ
덴고 러닝타임 긴거 중간난이도 이상으로 한번만 해보면 뭔소린지 감이 오지ㅋㅋ
절도공사 탈갤하라
그렇게 가감속 빨다가 사고냈잖아?
사고난건 가감속이랑은 상관이없지ㅋㅋ 기관사가 신호위반한건데
ㅇㄴ//뭐 이런 병신이 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