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떨어진 거리의 A역과 B역이 있다

 

보통 110km/h로 주행하지만 중간중간에 120~130km/h 한번씩 찍을수 있는 구간이 존재한다

 

가속력이 느린 디젤기관차 여객열차로 그냥 110km/h 로 쭉 가는것과

 

겨우겨우 가속해서 130km/h 딱 한번 찍고 바로 110km/h 로 감속해서 가는것의 운행 소요시간 차이는

 

많이 나야 5초 미만이다

 

물론 통과역이 많고 정차역이 적으면 조금이라도 빨리 달리는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만

 

정차역이 많은 무궁화같은 경우 최고속도 찍는건 의미없고 역에 정차할때 무조건 한방에 내리꽂아서 최대한 빨리 서는게

 

회복에 가장 큰 지름길이다. (슬슬 기어들어오는거랑 초고속으로 진입해서 한방에 꽂는거랑 시간차이가 10초이상 씩 팍팍 차이남 ㅎㄷㄷ)

 

 

결론은 가감속능력의 위대함을 다들 찬양하시라

 

정차역 많은 운행상황에서는 가감속능력이 갑 of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