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삼아 조회 해보자 해서, 일찍이 컴터에 앉았는데....

초까지 세가며 딱 조회 했는데...

매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미리 확인 안했으면 내가 가고 싶은 날짜에도 어림도 없었다는 소리임...;;

진짜 이렇게 개똥같은 경우가 또 있을까 싶네요...

 

이미 여행사가 표를 다 가져간거겠죠??

그냥 일일이 여행사 찾아 댕겨야 하나요??

기차역 한달전 아침 7시에 가서 오트레인 패스권 구입 후 곧바로 지정좌석이라도 ??

 

아침 7시에 신선한 멘붕이 올줄이야 ㅋㅋ

코레일 참 그지같다 -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