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4/09/11/0325000000AKR20140911154251003.HTML?template=5567
용산~노량진, 대전~서대전에 100년 넘은 시설물이 있다고 했는데...
한강철교와 대전선 대전천 교량(1911년에 개통된 원조 호남선)을 말하는 게로군.
내가 일뽕은 아니지만 일본의 건축 방식은 존중할만하다고 생각한게 일제강점기, 대한제국 시대 때 일제가 지은 우리나라 철도 시설물 중에 멀쩡한게 많거든. 만약 우리나라가 하는 식으로 지었다면 지금쯤 와장창했거나 재건축했겠지.
실제로 1960년대에 우리나라 힘으로 지은 영동선 옛 스위치백 구간 터널들은 폐쇄될 때쯤엔 내구성이 매우 약해져 있었다고 함. 그 외에 부실공사 사례가 엄청 많지.
근데 일본 애들이 아무리 튼튼하게 지었어도 워낙에 오래되가지고... 보수가 시급한 듯.
대전통영고속도로 일부 구간도 일제가 파놓은 터널 그대로 써먹었다카더라
ㄴ 오 ㄹㅇ? 어디쯤에서??
고속도로 본선이 아니라 환기구용으로 재활용한사례 있음
ㄴ 아항 좋은 정보 ㄳㄳ~
그런데 정확히는, 존재자체를 몰랐는데 파다보니 나와서 설계변경해서 써먹은경우임, 육십령터널 '육십령 터널 환기 및 방재설비 설계소개'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2000년 도 꺼 찾아보면 있던가 그럴거
ㄴ 육십령 그 산골에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