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5월3일~5월6일간 여행을 가장한 철덕질 돌아다니면서
5월 6일 V-Train을 탔어...
나같은경우는 레츠코레일패스를 이용했지만..
V-Train이 워낙 매진 잘된다길래 밑에 고텀씨가 말한대로 한달전 7시 맞춰 컴터 대기탔음...
(뭐 V-Train 요금이야 만원도 안하니 그냥 추가요금 내는셈 치고...)
하지만 7시 시작땡하자마자 V-Train 매ㅡ진....
일단 예약대기 걸어놓고 기다렸더니...
1주일인가?2주일인가? 하여튼 예약대기좌석 배정됐다며 문자오더라...ㅋ
그런데 놀란건 당일에도 V-Train 빈자리가 있더라....ㄷㄷㄷㄷ
물론 현장 대기타던 분들이 다 잡아서 매진으로 출발하긴했지만...
눈팅하다보니 V-Train 경우 아예 코레일에서 막아놓는다는 얘기를 들은거 같은데...
아마 한달전 7시 땅했는데도 매진이라면 O-Train도 관리하는게 아닐까싶기도...?
쓰다보니 그냥 잡얘기만 죽 늘어놓았네...ㅋㅋ 어쨌든 그렇다고...
7시땅하고 대기타다가 안되면 예약대기라도 노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듯한....?
오트레인경우 오트레인패스 혹은 레츠코레일패스타면 간이좌석이라도 잡을 수 있고...
10월 말 ~ 11월 초가 가을 단풍 절정인데다... 수원발 오트레인이 당분간? 운행을 안한다고 가정하면 ... 표 구하는게 다소 긴장 됨 -ㅁ-ㅋ
ㄴ나도 그 때 5월 황금연휴기간이라...(부처님 자비까지 곁들여서 토일월화 연휴였음...ㅋ) 긴장 좀 했는데... 자리 나오더라고...ㅋ 오트레인경우 위에썼듯이 패스끊으면 장애인석... 아니면 간이좌석이라도 노려봐도 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