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장애인석 노리기!ㅋ

 

보니까 O-Train 장애인석도 일반인에게 발권이 안되는거 같더라고....

일반적인 무궁화호라면 승무원이 어르신들 혹은 교통약자 모셔와서 자리양보 요구할테지만...

O-Train은 기본적으로 입석이 없으니....ㅋ

 

2호차에 1인석 있는데 이쪽이 아마 장애인 좌석인듯... 자리나간걸로 나오는데도 비어서 가더라고...

물론 패스권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분이 없다는 보장은 없다...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거 뿐이지...ㅋ

 

그리고 너님이 장애인석 잡았는데 승무원이 와서 (자리 비우라는 등)지시를 하면 지시에 따라라...

괜히 개기면서 진상피우지말고....

 

 

두번째는 1,4호차 간이좌석 노려라...

 

양끝쪽으로 나무로 된 간이좌석이 있고, 거기는 좌석배정 안되는걸로 알고있음...

만석이라 중간빈자리도 없다면 여기라도 잡아보시는게..

물론 너님 엉덩이 안전은 보장못함...ㅋ

 

 

 

추가로 서울로 올라오는경우 수원행이라도 노려볼 수 있었으나...

(예를들어 서울행 O-Train탔는데 제천까지만 자리가 있을경우... 노릴 수 있는 방법이긴했지...)

문곡역 충돌사고로 사실상......

 

 

타면서 느낀 경험?이랄까.....ㅋ 해서 적어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