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그냥 형식적으로 매진되어 있는 거지 막상 탑승일에 서울역 가면 자리 존나 많이 남는다
나도 저 낚시에 두 번이나 걸려들었다 (첫번째 탄 날은 매진되었다길래 꽉 찰줄 알았더니 정작 타니까 1호차만 방송사 취재진으로 꽉 차고 나머지칸 휑~)
정 불안하면 발권할 때 좌석 아무곳이나 묶어두던가
근데 다른 건 모르겠는데 V-트레인은 패스권 발권할때 좌석 무조건 묶어놓아라
이건 구라 안치고 사람 존나 많이 탄다. 그리고 여행사들도 O트레인보다 V트레인을 많이 노리는 것 같다 (내가 두번째로 탔던 날 O트레인은 여행사 관광객도 없고 존나 황량했는데 V트레인은 이칸저칸 회사 워크샵 직원들에 여행사 관광객으로 미어터졌음)
철도이야기: V-트레인 [철암~승부~양원~분천~(영주)]
근데 내 경험상(?!)보면 V트레인은 그냥 돈주고 발권하는게 나은거같음...ㅋ 예매시작과 동시에 매진이니... 패스권으로 좌석지정받기엔....
ㄴ 사실 V-트레인은 모 아니면 도로 좌석없으면 서서간다는 심정으로 말했는데 의외로 좌석이 듬성듬성 남아있더라. V트레인 좌석지정은 그냥 운빨인듯...
ㄴ 내가 갔을때는 당일에도 좌석이 있었으니...ㅋ(결국 매진되긴했지만...) V트레인은 패스로 좌석지정하겠다는 생각 버리고... 그냥 예약대기 걸어놓고 배정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그냥 서서가는거고 이런 마음으로 타야할듯...??(어차피 개시하자마자 코레일홈피 눌러도 매ㅡ진일테니...ㅋ)
내가 예약할땐 매진뜬거 진짜 매진이었는데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