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O/D를 구해야하지만 귀찮으니 대충 구해보지.

현재 전동 수요가 그대로 여객 수요로 전환된다 가정하고.


세마 정도는 병점으로 가서 이용한다 치고, 배방, 직산, 성환은 원래 여객역이었으니 다시 전환한다고 치지.

일반열차 이용 대상을 그룹화할께: 오산(오산대, 오산, 진위), 서정리(송탄, 서정리), 평택(지제, 평택), 성환(성환), 직산(직산), 천안(두정, 천안, 봉명), 아산(쌍용, 아산), 배방(배방), 온양온천(온양온천), 신창(신창)


통계는 2013년거 가져옴


[오산역]

오산 - 일반 1,375 + 전동 19,019 = 20,394

오산대 - 전동 3,744

진위 - 전동 2,816


→ 20,394 + 3,744 + 2,816 = 26,954


[서정리]

서정리 - 일반 500 + 전동 9,359 = 9,859

송탄 - 전동 8,601


→ 9,859 + 8,601 = 18,460


[평택]

평택 - 일반 13,114 + 전동 26,228 =39,342

지제 - 전동 1,590


→ 39,342 + 1,590 = 40,932


[성환] 일반 425 + 전동 8,494 → 8,919

[직산] 전동 2,143 → 2,143


[천안]

천안 - 일반 21,050 + 전동 17,594 = 38,644

두정 - 전동 12,017

봉명 - 전동 2,751


→ 38,644 + 12,017 + 2,751 = 53,412


[아산]

아산 - 일반 3,199 + 전동 4,113 = 7,312

쌍용 - 전동 4,773


→ 7,312 + 4,773 = 12,085


[배방] 전동 1,671

[온양온천] 일반 3,093 + 전동 9,844 = 12,937

[신창] 일반 753 + 전동 3,555 = 4,308



이뿐만이 아니라 도착역 대상이 되는 서울, 용산, 영등포, 안양, 수원 등도 폭ㅋ발ㅋ 하겠지.

천안 53412명/일이라던가 평택 40932명/일 저 정도 껌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KTX를 합쳐봤자 동대구가 51811명/일이었음.


폐선충들은 팩트부터 가져올 것.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