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 어느 노선이 쓸만한 노선이고 아니고를 판단하는 기준이 오직 승하차량밖에 없는거냐?
당장 승하차량이란 것만해도 게이트를 지나가는 두수를 집계한 것이기 때문에 두당 요금을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은 이상, 이것만 갖고 어떤 노선의 경제적 타산성을 논하는 게 어불성설이다.
그런데 현실은 수도권전철만해도 거리비례 요금제 아니냐
그럼 도심에 승하차 10,000명 찍는 곳과 외곽에 승하차 10,000명 찍는 곳의 수입은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단 거다.
당장 여기서 요금이란 변수만 끼워도 니네 폐선충들 논리 깨지는데 하물며 다른 고려요소까지 넣으면 뭐라고 할꺼냐? 할말 없잖아
경제학 공부나 더 하고 와라 꼬꼬마들아
ㅇㅇ
오직 승하차만을 평가?? 아니요!!
승하차??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05년 이전에 태어나지도 않은 ㅈ초딩들이 뭘 알겠음? ㅋㅋㅋ
국내 철도 여건상 적자는 무의미한데 철도를 경제성이 아닌 발전요소로 보는게 문제야..무조건 짓고 보자 상황이거든(요즘은 상황 판단이 되어서 이런 상황이 많이 줄었지만) 결국 뭔데?? 그 부채 결국 본인 지갑에서 나간다는거 알까?? 필요하면 지어야지 다만 교통은 무조건 철도인프라 이런 생각은 버려야겠지??
지지체에서 계속 철도를 짓든 자기네들 판단인데 그것에 대한 책임은 지는게 맞어..교통인프라 주장 이제는 안먹힌다. 냉정하게 판단해서 선택하는게 결국 그 지역 사람들을 위한거다.
ㄴ ㅇㅇ 맞는 말이야. 내 생각에는 짓지 않으면 헬게이트 열리는 상황 아니면 되도록 건설을 자제해야 한다고 봄. 병점 이남 전철은 지어놓으면 비록 적자가 나지만 안 지으면 헬게이트 열리는 상황이니 무조건 지어야만 했던 경우... 좀 극단적인 사례지만 용인경전철 같이 안 지어도 아무 지장 없는 그런 잉여 노선들은 ㄹㅇ 문제.
근데 용경은 폐선이 답임
ㄴ뭥미는 폐선도 안하고 뭔 이승레일바이크다냐?
책임지란게 뭘 지란거지? 그래 뭐 따지고 보면 앞으로 예타성 잘 따져서 지으란 얘기를 할 순 있겠는데, 이미 만든 노선이 승하차량 적다고 폐선해야한다는 논리는 뭘 믿고 밀어붙이는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ㅂㅅ년이 ㅋㅋㅋ 물론 그게 모든잣대는 아니라는말엔 동의하지만 지금 통합요금제에서 거리비례제로 얻을수있는 이득이 얼마나된다고 보냐? 진짜 씹병신이네 이거...
내가 쓴 댓글에서 폐선이라는 말은 한번도 안했는데.....
그리고 난 우리나라 현실에서 적자는 당연하다고 언급했어. 요약하면 무조건 철도만이 능사가 아니며 건설은 지자체 판단이지만 반드시 책임을 지우라는 주장임. 알맞은 규모로 잘 짓고 이용자 많은데 단순히 적자난다고 망했다고 말하기 어렵다.
지금 서울 일부 노선 제외하고 수요에 맞췄다고 당당히 주장할 노선이 몇개 어디있냐?? 부산1호선이 그나마 선방한거 아니냐? 대구든 인천이든 8~10량으로 짓고 운행은 6~8량으로 한다. 이게 수요예측 잘한거야?? 광주는 말도 하기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