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기관차 같은 걸로 메달아서 끌고 다니기보단 그게 효율적일텐데.전철 구간에선 팬터그래프 올리고, 비전철 구간에선 디젤로 굴러가는 식이면 운영비용도 줄 거고. 똘끼 좀 끼얹어서 2층 단량 디젤-전기 동차 같은 건...
일단 전기랑디젤로 같이 굴러가는거면 1량은 어려울텐데
일종의 하이브리드네. 단량으로 두 기술을 다 집어넣는 건 어렵지.
ㄴ 아니 어렵다기 보다 돈이.. 그냥 전기하나 디젤하나 뽑는게 나을지도.
돈일본애들도 우츠노미야서 시험용으로 굴리는게 현실이라...
과거에는 2량짜리 동차 많이 다녔음... 대구-마산, 대구-안동, 경주-안동, 동대구-김천-영주, 동대구-가은, 마산과 가은행은 완행(비둘기)가 아니라 보통급행(보급)으로 다녔지... 참 오래된이야기이네....
전기-디젤 겸용이 어려울듯..
돈일본의 하이브리드 단량동차인 키하 E200계가 절찬리에 굴러다니는데 우리도 분발하면 가능하지. 하지만 돈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