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30분 간격마다 돌아댕기는디그중에 서있는 사람만 검표한다. 좌석에 앉아있으면 그냥 지나감열차카페 가지마라 그쪽이 무임충의 소굴이라 판단하고 전부다 검표해버린다.물론 열차출입문 근처도 검표다한다 ㅇㅇ가능하면 좌석에 앉아라 검표 거의 안해그리고 뭣보다 중요한것은 우리가 코레일을 이용하는 호갱으로서한번 걸려서 개좆되는 엠창호갱가 될건지아니면 정직하게 내서 정직한 호갱이 될건지부터 생각하고 결정해라난 정직하게 내고 탈란다
앉아있어도 검표하던데 ㅜㅜ 내 옆자리 오크아가씨
PDA
앉아있어도 검표함. 근데 손에 표들려있는거 보고 가더라.
ㄴ입석이었다
앉아있어도 자리 잘못 앉으면 검표함.
나 표사고 탔는디
맨 마지막 문장이 나름 감동적(!)임
글쓴분말 레알맞음 내가 광주에서 심야무궁화타고 조치원갈때 발권받은 좌석이 불편해서 앞에 다른자리에 앉았는데 승무원분이 검표도 안하시더라
pda 상에서는 비어있어야할 좌석인데 사람이 앉아있으면 검표를 하는게 기본인데 차장 아저씨가 그냥 넘어갔나보네. 케텍스만 타도 여승무원이 다 검표하는데
Pda괜히 들고다니나 ㅋㅋ
PDA봐서 판매된 좌석에 앉아있으니까 넘어가는거지..
막줄때문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