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개념없는 남성이 억울하게 성추행 누명썻다고 주장하고 오히려 그 여성을 처벌해야 한다는 사람이 있는데 꿈깨세요 ^^
무고 성추행 고소자 처벌하다간 순식간에 전 여성이 반대표를 던져서 해당 정당 다시는 정권 못잡게 하고 해당 법안도 통과 절대로 못합니다
여성이 불쾌함을 느끼기만 해도 성추행이나 성폭력입니다 당연히 억울한거 그런게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억울하게 옥살이 하셨다고요? 아닙니다 정당하게 옥살이 한겁니다 그런걸로 형사 보상 소송 걸면 당연히 대법원에서까지 원고 패소시키고 오히려 소송금과 형사 보상금의 3배를 물게 해야죠 ^^ 그리고 자기 잘못은 인정 안하고 억울하다고 주장한다는 건 반성하는 뜻이 전혀 없다는 거니 전자발찌 착용을 연장시키고 추가로 보호감호 처분을 내려서 법의 처벌을 더 받게 해야 하고요
그리고 모든 시외버스 좌석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 좌석 중 절반을 여성 노약자 임산부만 앉을 수 잇게 하고
단속원들이 수시로 불시단속하여 남성들이 이 자리에 앉을 경우에는 벌금 50만원을 물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남성들은 어차피 2시간 서서 가도 충분히 갑니다 군대에선 2시간 동안 정자세로 얼차려 받아도 끄덕이 없으면서 말이죠
여성분의 불쾌함을 막기 위해 여성 앞에 서있거나 여성 옆에 딱 붙여 서있는 행위 또한 경범죄로 처벌하고
남성분은 철저히 정자세로만 직각 90도로 서서 가게 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 물론 여성한테 불유쾌한 신체적 접촉을 하면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은 척하든 처벌해야죠
자신이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절대로 그런짓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버스가 흔들렸다?급정지했다? 어이가 없죠 그냥 만지고 싶었다고 하세요
버스가 흔들리거나 급정지하게 만졌다는건 핑계는 되지 않습니다 당신네 부모님에게나 실컷 변명하시죠 ^^ 고의적인 성추행으로 바로 경찰서 끌려가서 처벌 받고 명단공개 해야죠 ^^ 직장에도 가정에도 통보를 하고요 ^^ 2회 이상은 당연히 징역 살이 시키고요 징역 살이 마친 후엔 당연히 퇴직금 한푼도 못받고 회사 퇴출시키고 월급 1년 넘게 밀려주는 용역 하청업체를 제외하고는 취직 절대 불가하게 해야죠 ^^
물론 여성 노약자 임산부들이 전용석이 아닌 다른 자리에 앉아도 처벌은 안해야죠
처벌 하다간 바로 해당 정당은 몰반대표로 100% 선거 패배합니다 ^^
노약자석에 노약자가 안앉고 일반석에 앉아도 아무 문제 안되고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 자리양보를 해야 하는 것처럼 당연한 겁니다
전용 자리가 없을수도 있고 중간 자리나 뒷자리에 앉는 것이 좋은 분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누차 말하지만 역에서 줄을 서서 열차를 기다릴때, 노인이 먼저 탑승한후, 여성이 먼저 탑승 후 , 남성은 맨 꼴찌로 탑승해야 합니다
여성은 낑겨서 서서 가면 매우 힘들고 불쾌한 접촉도 많이 당하지만 남성은 누차 말하지만 별로 불쾌하지도 않은 얼차려 2시간 넘게도 잘 받잖아요?
2시간 정도 낑겨서 가는것? 남성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게 힘들면 자살해야죠 ^^
이참에 여성/노인 전용객차도 절반 이상 편성시키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남성이 들어오면 무조건 과태료를 물리고, 노약자나 여성이 다른 칸에 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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