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퍼 오면 꼭 이 지랄임. 다시 올림-
천안-청주공항 전동열차 투입은
1.2021년 개통을 목표로
2.구로-청주공항 간에 4량 ITX-230을 투입하며
3.정차역은 구로, 수원, 천안, 오송, 청주, 북청주, 청주공항 등 16개 역만 정차
4.소요시간 68분, 구로-청주공항 풀승차시 요금 9000~11000원대 예상(어디까지나 예상)
5.천안-서창은 2복선화와 더불어 전의, 서창에 고상홈 설치
6.오송-청주공항은 청주공항 근방 일부 이설과 함께 오송, 청주, 북청주(신설), 청주공항에 고상홈 설치
7.총 예산은 7,787억이고 2012년 B/C 0.96, AHP 0.524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
액면 그대로 보면 충북의 요구를 받아들여 한 것으로 보이지만
막상 사업 내용을 보면 이걸 통해서 천안-서창 2복선화를 하고 싶어한다고 해야 하나.
개인적으로는 충남의 장항선과 함께 장항선 홍성까지 전철화를 해서 홍성행-청주공항행 병결/분리 운행을 하면 괜찮겠다 싶음.
그리고 출발기점이 구로인 건 좀...
구로 출발이라니.. 경부선 3선중에서 급행열차가 사용하는 선로로 넣어서 용산출발로 해야 하지 않을까 선로 용량이 안 되려나
소요시간 68분면 괜찮을듯?
그리고 예산이 왜 저거지?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 1조2132억원 인데?
그런데 소요시간이 예타보고서에 있었나? 운행시격이 60분밖에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평택 안섬? 지제나 평택에 설거같은데
구로 착발이면 준수한 편임. 경인선과 섞이는 순간 카오스 확정
정류장이1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