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09타고 진주까지 이용했는데
과장 안하고 진주에서 내릴때 보니 30~40명밖에 안됨. 935명이 타는 열차인데다가 토요일 하행인것 그리고 인천공항 출발인걸 감안하면 굉장히 비어가는편. 내가 탄 호차에는 나포함 2명밖에 없었음.

뭐 솔직히 진주 사는지라 KTX 들어온건 반갑지만
진주시가 전철화 + 경전선 KTX를 포기하고 남부내륙선 착공을 촉구했으면 시민이나 타지 사람들도 더 좋아했을텐데. 이젠 어려우니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