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 왕조500년동안 한건없고 왜한테 청나라한테.. 하여간 오랑캐한테 탈탈털리고 세도정치에 붕신정치때문에 말아먹고 근대에도 쇄국펼치는 놀라움을 선보임
그런 자존심만쎈 왕조 뿌리가 전주니까 알만하지..
그래서 분기도 익산으로 넘어가고 전주는 그나마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일본이 지어줌
또한 전주역 위치도 전주시내에서 좆망이고 청사모가 ㅇㅅ분기할때 우덜향우회는 한게 아무것도없음.
결국 지들 먹을거 지들이 못챙긴 셈이지. 자존심만 쎄서.
시내버스는 11시면 다끊기고;; 다 지들 업보아닌가?
문제는 호남고속선 노선이 그 ㅈㄹ로 씹창나서 피해보는게 그 동네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는 거임. 적자 더 크게 나게 생기고 호남고속선 이용하는 다른 동네 사람들도 피해보게 생김.
애초에 전주 경유는 고려조차 안됨 ㅋㅋ 대전 분기는 타당성 조사라도 했지만.
익산이 분기가 된이상 전주로 돌리기 어려움
고려조차 안된게 ㄹㅇ신기하다
정동영이는 뭐했냐?ㅋㅋㅋㅋ
전주가 대도시는 아니니깐
철도 무관심 최강도시는 전주였구나
전주도 작년 통계치보면 하루 약1800명 이용하는 걸로 나옴. KTX 왕복한편당 200명이 타고 내린다는 거임.. (편도로 치면 100명정도?) 주말만 되면 전주역 상행 승강장은 아예 꽉찰정도지.. 주말에는 편도 1회 100명보다 많은 150~200은 탈걸? 저번 명절때 임시 투입된 상어도 300명넘게 전주에서 내리던데? 초기에 전주역에 KTX 정차해도 승객수요는 그대로일거라 했는데 의외로 많이 늘어난거임. 초기개통시 일일 KTX 이용객수가 600~700명밖에 되지 않던 전주역이 곧있음 2000명 넘게 찍을거 같다.
223.62//그럼 익산은 대도시니 병시나ㅋㅋㅋ수요는 전주에 좆발리고 오직 배차빨로 뻥튀기 된 주제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