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초기 일일 이용객 600~800명 선이였다가 2013년 통계에서 일일 이용객이 1800명대로 늘어났음.. 1000명이상 느는것도 여간 쉬운게 아닌데도 가장 큰 요인이 전주한옥마을의 성장과 전북주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계된듯.. 거기에 2012년11월 개정때 왕복1회 증차. 2013년 4월 왕복3회 증차도 전주역 KTX 승객증가에 한 몫을 한 셈임... 개통 초기 왕복5회라 이용하는 시간대도 거의 맞지 않았음... 게다가 여수엑스포기간 전주역은 KTX 임시열차도 극소수로만 정차함...(평일 왕복1회, 주말 하행3회, 상행 2회뿐만 정차)
여수엑스포 기간 임시열차가 정차해도 전주역은 그닥 수요는 늘지 않는 상황이였지. 임시열차는 평일에 왕복1회 KTX산천이 정차했고, 주말에 하행같은 경우 KTX-1편성이 3회, 상행선은 KTX-1이 1회, KTX산천이 1회 정차한걸로 기억함. 대부분의 여수엑스포때 투입된 KTX 임시열차는 전주역을 통과했지...(여수엑스포-순천-익산-서대전-(천안아산)-광명-서울, 서울-광명-익산-여수엑스포, 서울-익산-여수엑스포 다이아가 주를 이룸)
올해 6월말 개정때 임시편성 2회가 정규편으로 승격되니 KTX 정규편이 왕복9회에 달하는 거 보면 과거 호남선 광주나 목포행 KTX보다 증편속도는 빠른셈임.
전주역도 올해 승하차량 통계가 나오면 2000명은 찍을테고 내년 호남고속철도 개통시 자연스레 2500~3000사이 찍을수도 있을거 같다..
지금까지 전주는 고속버스가 우세였지만 KTX 개통으로 버스도 어느정도 줄더니 내년 호남선 개통되면 더 위태해질거 같음., 거기에 승하차량 통계보면 전북지역 KTX 정차역 승하차량 보면 익산다음이 전주, 정읍, 남원, 김제 순임. 정읍은 현재 인구정체에 KTX가 전주보다 많이 정차해도 승하차량 보면 전주에 뒤지고 있는 실정임. 남원은 개통초기랑 변한게 없고.....
대신에 전라선만 봤을때 전주랑 순천은 승하차량 1위를 다투고 있는 중... 전주는 호남선과 전라선 분기점이 못된게 아쉽지만 KTX가 개통되어 빛을 그나마 보는 거 같고, KTX 이용객을 더 늘리려면 전주역 주변과 전주시내 및 서부지역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지금보다 더 확충해야 할거임. 평화동과 삼천동은 KTX 타려면 119, 545, 546, 같은 버스를 타면 시내를 경유하기에 중화산동을 거쳐 가는 노선을 만들면 전주역 이용성을 더 높일수 있음. 거기에 김제역은 조만간 KTX정차역에서 배제 되는데 혁신도시 거주민과 유관기관 직원들의 전주역 이용률을 높이도록 전주시에서 시내버스를 상시 투입 시켜주면 전주역은 지금보다 이용객을 늘릴수 있음.
전주역 접근성이 터미널에 비하면 좋지 않아도 소요시간은 엄청나게 차이나서 센트럴~전주가 일 6000명이니 이중 절반 이상은 털어올거같음. 이는 다른 전라선 연선 지역도 마찬가지 일거 같음.
또 전라선 편수가 그렇게 많다고 할수 없고 산천이라 매진도 빨리 되서 못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보는데 호남고속선 개통 후엔 상어도 몇회 투입 될거같고 또 편수도 상당히 늘 것으로 추측되는지라 전주역은 헿이 예측한 3000도 뛰어넘을 수도 있을지도...
수서 평택 고속철이 뚫려야 전주 고속버스 털리지 호남고철은 전주한테 영향력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