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를 출퇴근 시간에 타면 입석 공공연히 세우고 아주 개낑기면서 짐짝 취급으로 앞사람과 밀착되면서 서서 간다
길이라도 막히면 1~2시간동안.. 당연 뭐 깔고 앉지도 못함 그러면 개민폐로 쌍욕 쳐먹거든
대표적인 건 수원-천안 광역전철 개통 전 천안,평택가는 직행 시외버스(국도로 가서 다 서는 버스)와 직통 시외버스 전부 다..
시외버스를 출퇴근 시간에 타면 입석 공공연히 세우고 아주 개낑기면서 짐짝 취급으로 앞사람과 밀착되면서 서서 간다
길이라도 막히면 1~2시간동안.. 당연 뭐 깔고 앉지도 못함 그러면 개민폐로 쌍욕 쳐먹거든
대표적인 건 수원-천안 광역전철 개통 전 천안,평택가는 직행 시외버스(국도로 가서 다 서는 버스)와 직통 시외버스 전부 다..
탁상행정 소리 듣는다 해도 불도저로 밀어붙었여야혀... 거기에 버스운임 인상을 허하면 버스업계도 좋고 철도업계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