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서울쪽에만 스크린도어가 집중되어있고(예외 있는거 아니까 반박 ㄴㄴ)


그나마도 생긴지 10년도 안되었는데 외국지하철이나 한국 일반열차보고


왜 스크린 도어가 없지? 하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


불과 몇년사이 국민정서가 스크린도어를 당연하게 여기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