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서울쪽에만 스크린도어가 집중되어있고(예외 있는거 아니까 반박 ㄴㄴ)
그나마도 생긴지 10년도 안되었는데 외국지하철이나 한국 일반열차보고
왜 스크린 도어가 없지? 하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
불과 몇년사이 국민정서가 스크린도어를 당연하게 여기게 된거임?
한국도 서울쪽에만 스크린도어가 집중되어있고(예외 있는거 아니까 반박 ㄴㄴ)
그나마도 생긴지 10년도 안되었는데 외국지하철이나 한국 일반열차보고
왜 스크린 도어가 없지? 하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
불과 몇년사이 국민정서가 스크린도어를 당연하게 여기게 된거임?
심지어 스크린도어의 기능을 자살방지로만 알고있음
ㄴ인명사고 방지 외에는 보통 사람들이 체감할만한건 별로 없으니까. 그게 가장 큰 효과이기도 하고.
안전을 위한 시설이나 노력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행동도 당연한 행동임.
요새 신규노선들은 전역 스도설치 되니까. 오래된 노선들도 빠른속도로 깔고있고 (현재 서메,서도철,대전도철,김경 의경 용경 은 관할구간 전역 스도설치 완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부3,4도 전역스도설치로 개통됨
근데 설계단계에서 하면 돈이 거의 안드는편이기 때문에(물론 공사비 대비) 이정도는 해줄수 있지,,,
이매역 해줬으면
이제는 스크린도어가 호의가 아니라 권리임. 정부서 최저임금, 건강보험 유지하는건 권리가 아니라 호읜줄 아나
코렐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