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급타고 가는중인데 좀전에 신호대기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관악역에 잠시 섯었었음(서행이 아니고 정차)플랫폼에 제대로 정차한건 아니고 반만 들어오고 멈췄었는데 사정에 의해 정차를 해야한다면 이왕하는거 제대로 정차해서 승객취급하면 안됨?눈 앞에 멈춰있는 차가 있는데 못타고있는 사람들 보니까 뭔가 안쓰럽더라
안됨
아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신호를 무시해야되서 일이 복잡해질껄
관제사명령없이는 정해진정차역 이외에서는 여객취급불가임 신호무시한다는 소리는 무슨말이여 첨듣는말이네
아 관악역... 급행 안서는역이면 절대 여객취급불가지
한번 독단적으로 그러면 역에서 계속 ㅈㄹ나서 안됨
한 번 해주면 여기저기 다 서달라해서 완행됨
큰일날소리 하고있네. 얼마전 급행이 차장 실수로 세류에서 승객취급했다가 좆된거 모름?
민원들어와서 안됨
그러다가.. 아무데나 다 세워줄라ㅋㅋ
금천구청역에서 대피하면 거북이 운전하는 시간 좀 줄일 수 있는데